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디까지 이해해야하나요??

나야나 |2021.07.02 14:37
조회 779 |추천 0
고민고민하다가 저도 회사 막내는 처음생긴거라 조언구합니다막내랑은 같이일한지 2년됐음


1. 핸드폰 사용
초반부터 핸폰을 너무많이 만진다 했는데 그때마다 숨기고 하길래 그냥 지나갔음. 근데 맨날 매분마다 만짐....내가 안쪽자리고 막내를지나야지 나갈수있기때문에 뒤를 지나다닐수밖에없는데 거의 지나다닐때마다 10에 9은 핸폰을보고있음 보다가 화들짝 치우는경우도 많지만 이제는 뭐 안치우고 그냥 대놓고 보는경우가 많아짐  이건 눈치를보고 본인이 알아서 자제해야 할 행동이니 잔소리식으로 뭐라한적이없음 계속 지켜보는중인데 근데 이게 갈수록 뭐라안해서 해도 되는건가생각하는건지 대놓고보는게 많아지니까 점점 스트레스받는중....(다른상사들도 막내 일이없냐고 바로 윗상사인 나한테많이 물어보심) 바로옆자리라 일하는소리(종이넘기기,타이핑,마우스등)이런거 다들리는데 고요한적이 많고 그래서 일부러 그때 지나가면 꼭 핸폰 보고있음.. 지금도 고요함... 한번 막내 책상 불시에 갔을때 게임하고 있는걸 본적있음..


2.배우라는건 안배우고 나쁜것만 배움
위에 직급사람들이하는 (퇴근시간보다 10분일찍나가기, 점심시간더쓰기,...등등) 것들은 보는즉시 적용함.. 퇴근시간도 6시까진데  5시 50분에 같이 퇴근한적이 많음 근데 이제는 아예 그떄가 퇴근시간이라 생각하는건지 상사들 정리다 안되어도 5시 50분에 먼저가보겠습니다 시전... 일끝나면 할일이 없어서 가도된다생각하겠지만  뭔가찝찝함.. 근로계약상 퇴근시간,나머지 직장상사들 눈치를 6시까진 봐야하는데 그건없음...사무실에 들어오는사람들(거래처등..)한테도 인사안함.. 오히려 내가 안에있는자리라 내자리가 더멀긴한데 얘느 내가 일부러 인사를 크게하고 보여주려고 잘하려고함 근데 들어도 안함.. 아무리 파티션에 가려서 문이 안보인다 해도.. 이건예의 문제라 뭐라하기도 좀 그런가 싶음..

3.업무적인 능력
업무적으로 실수가났을때 항상 좋게 집어내서 얘기만해줫음,.. 그때마다 앗. 아맞다 이게끝이지 실수에대해 죄송하다는 말 들어본적이 없음. 아직 그런표현이 서툰가보다 지나감. 결재서류를 검토를 한 흔적은있는데 항상 틀린게 많음..  계속 집어내고 아맞다....이러니 내가 이젠 스트레스 넘침. 업무상 책임감도 아직막내라 그런지 없는거같음 아예 얘가 하는 업무들은 내가한번씩 검토를 해서 나는 얘한테 그냥 검토하는 사람이 된거같음. 책임감 나온김에 본인이 오늘까지 끝내야할 일이라고 상사한테 듣고 하루종일 열심히 하다가 5시만 되면 딱접고 다음날로 미룸.. 뭐 야근 바라지도않음 그래도 6시까진 하는 게보이면 하고잇구나 하는데 그게없음..다못하면 상사한테가서 얘기라도해주던가 쉬니까 그상사도 와서 그거다 했냐 물어봄 ... 뭐 핑계대고 언제까지 한다 지가 정함.. 



많지만 일단 큰것만 적음요즘에하두꼰대 라떼는..이런말하는게 눈치보이고 생각하게됨..근데그렇다고 안하면 내가 스트레스 넘침... 이걸 어디까지 이해해야하는건지 어디까지가 선인지 판단 부탁드림.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