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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의 냉전 이혼고려중 시부모생신

ㄱㄱ |2021.07.04 10:11
조회 10,636 |추천 1
남편이랑은 설이후부터 냉전중 말안하고 있고 이혼을 하자 말자 이러고있습니다. 5월 6월 시부모님의 생신이있었고 아이들에게 전화드리리고 하고 전 방문도 전화도 하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평상시도 친정에 연락드리지 않고 3월 친정아빠 기일에 연락도 없었습니다
몇일전 시어머니랑 통화중 생신에 안온건 잘못이라며 큰소리를.내시기에 남편도 이러이러했다라고 말씀드리니 더큰소리를 내시며 왔어야했다고 사위랑 며느리는다르다고 뭐라고하시네요...
참고로 남편은 지금 집에 거의들어오지않고 남편입에서 먼저 이혼얘기는 나온상태입니다.
이런상황에 웃으며 시댁방문을 해야될까요???
추천수1
반대수81
베플ㅇㅇ|2021.07.04 11:27
시모한테 전화를 한 거예요? 받은 거예요? 대체 왜 통화를?? 받았을 확률이 더 높을 것 같은데 생신에 안 온 거 잘못이라며 사위랑, 며느리는 다르다고 큰 소리 낼 분이면 평소 언행도 정상적이지 않았을 텐데 남편도 이랬다저랬다 이르면 혹시라도 쓰니편들면서 내가 미안하다. 아들 잘못키웠다.. 라고 할 줄 알고 통화하신건가요??? 전화를 왜 받으신건지 정말 궁금해서요. 일반적으로 이혼 할 생각이면 전화 안 받을 것 같은데....
베플ㅇㅇ|2021.07.04 10:20
니 아들이랑 헤어질 판에 니 생일이 문제냐고 질러야지 왜 말을 못해요? 어차피 헤어지는 마당에도 착한며느리병인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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