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은 설이후부터 냉전중 말안하고 있고 이혼을 하자 말자 이러고있습니다. 5월 6월 시부모님의 생신이있었고 아이들에게 전화드리리고 하고 전 방문도 전화도 하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평상시도 친정에 연락드리지 않고 3월 친정아빠 기일에 연락도 없었습니다
몇일전 시어머니랑 통화중 생신에 안온건 잘못이라며 큰소리를.내시기에 남편도 이러이러했다라고 말씀드리니 더큰소리를 내시며 왔어야했다고 사위랑 며느리는다르다고 뭐라고하시네요...
참고로 남편은 지금 집에 거의들어오지않고 남편입에서 먼저 이혼얘기는 나온상태입니다.
이런상황에 웃으며 시댁방문을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