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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겨울 때 해볼 7가지...

키다리아저씨 |2021.07.06 18:40
조회 379 |추천 0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 땐
산에 한번 올라가보십시요. 
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세상. 
백만장자가 부럽지 않습니다. 
아무리 큰 빌딩이라도 내발 아래 있지 않습니까.  
 
죽고 싶을땐
병원에 한번 가보십시요. 
죽으려 했던 내자신.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고 했던 목숨.
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인생이 깝깝할 땐 
버스 여행 한번 떠나보십시요. 
몇 백원으로 떠난 여행.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고.
무수히 많은 풍경을 볼 수 있고.
많은 것들을 보면서.
조용히 내 인생을 그려보십시요. 
비록 지금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아 깝깝해도. 
분명 앞으로 펼쳐질 내인생은 
탄탄대로 일 것입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 땐
따뜻한 아랫목에 배깔고 엎드려
잼난 만화책을 보며
김치부침개를 드셔보십시요.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 땐
이렇게 말해보십시요.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 졌나보다 
맘껏 나에게 풀어
그리고 지금부턴 좋은 연만 쌓아가자.. 
그래야 담 생애도 좋은 연인으로 다시 만나지  
 
하루를 마감할 땐
밤하늘을 올려다 보십시요. 
그리고 하루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십시요. 
아침에 지각해서 허둥거렸던일.
간신히 앉은 자리 어쩔수 없이 양보하면서 살짝 했던 욕들. 
하는 일마다 꼬여 눈물 쏟을 뻔한일은 
밤 하늘에 다 날려버리고.
활기찬 내일을 준비하십시요. 
 
문뜩 자신의 나이가 넘 많다느껴질 땐
100 부터 거꾸로 세어보십시요.
당신의 나이는 『결코』 많지 않습니다.





















삶이 힘겨울 때 해볼 7가지... ( 옮긴 글.)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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