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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교육에 관심을쏟던 레트버틀러

ㅇㅇ |2021.07.07 10:21
조회 55 |추천 0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영화에서 그가 딸 '보니'를 데리고
노부인들을 찾아가서 애가 손가락을 빠는 습관을 냅둬도 되는지 를 상담(?)받기도 하는 대목이 나옴

(옛날에 흔히쓰던 외출용 여자모자 보닛 을 둘러쓴 할머니들은, 벤치에 앉아서 그에게 '그거냅두면 입모양이 틀어지니까 하지않게 하는게 낫다'고 조언해줌)

그리고 딸에게 '이다음에 좀더크면 아빠와 런던에 가보자. 거기엔 보고들을게많고 신기한것도 많다'고 하기도 하고

이런 모습들을 영화에서 보면서 '아아 애를 사랑하는 가정적인 남자의 모습이 보기좋구만' 이라고 생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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