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1)알록달록 나염이 된 500만원짜리 새원피스를 입어보지도 못했는데 새하얗게 세탁한 상황
"언니 그거 옷이 얼룩덜룩해가지고 내가 새하얗게 세탁했어!"
"그거 500만원짜리야~!"
멤버들 반응
"오~~"
"귀엽다ㅋㅋ"
"그래도 쪼끔 냈다! 쪼끔 냈다! 평소 같았으면 어? 하고 끝났을텐데"
이때 효정의 한마디
"근데 별로 화가 안나요"
(멤버들 놀란 표정ㅋㅋㅋ)
"엥?"
"아~ 돈으로 받을거니까?"
"아니 모르고 그런거니까.. 일부러 그랬으면 화가 나지"
"근데 모르고 그랬으면 화가 안나요 화가 진짜 안나"
승희의 진심이 담긴 리액션ㅋㅋㅋㅋㅋ
"와...허어어....진짜 천사다..."
ㄹㅇ 천사 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