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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님 서거가 너무 통탄스럽다

ㅇㅇ |2021.07.09 13:01
조회 371 |추천 10

애꾸눈들만 사는 세상에서 두눈을 가지고 사시려니
 
얼마나 힘드셨겠나
 
거대한 벽을 쳐놓고 이분화 된 세상에서 소수의 강력한 힘에 탑승
 
했다면 그 누구보다 편하게 살수있음에도 불과하고 다수의 미약한
 
힘으로 벽을 조금이라도 허물어보고자 노력했음에 자신은 수없이
 
난도질을 당할수 밖에 없었겠지,너덜너덜해지 더라도 조금씩
 
조금씩 벽을 뚫어가는 과정에서 강력한 힘의 방해 공작 아래 
 
미약한 다수는 서서히 두눈을 가진 대표자를 믿지 못하고 나중에는
 
비난했지 애꾸눈의 그들은 귀도 한쪽밖에 없었는지 보고싶은것만
 
보고 믿고 듣고 싶은것만 듣고 믿고 수 많은 잘못된 정보들 앞에서
 
그들을 이끌어준 지도자를 믿지 못하고 그의 한쪽 귀와 한쪽눈을
 
가져가려고 했지 그는 외로웠어 모두들 잘 살아보려고 한건데
 
그에겐 시간이 더 필요했던건데 그렇게 난도질 당하고 팔이 잘리고
 
다리가 잘려도 모두들 잘 살길 원했는데 그 시간 많으론 벽을
 
허물수도 애꾸눈의 미약한 다수들이 기다려주지도 못했어
 
그가 떠난 자리에 소수의 강력한 힘을 가진자들중 그들의  왕이
 
미약한 다수를 이끌어 가고 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애꾸들은
 
깨닫게 되는거야 자기들은 한 눈으로만 보고 한 귀로만 들었다는걸
 
그들은 이미 떠나간 두눈을 가진 지도자를 그리워 했지만 이미 그는
 
과거의 모진 세월앞에 팔,다리,눈,귀 모든걸 잃어 버렸지
 
하지만 그럼에도 불과하고 그는 강력한 소수들의 왕에게는
 
위험하였고 다수의 미약한 애꾸들에게 그는 잘못 되었다는걸
 
각인시켜주기에 많은 것을 물어 뜯었지
 
결국 두눈을 가지고 모든이를 이끌어 가고 싶었던 그는 너무나
 
힘들어서 그 물어뜯음을 이겨낼수 없었어...........................
 
정말 슬프다,눈물이 난다 어떤말인들 그가 느꼇던 외로움 상실감을 표현할수 있을까.
 
오지 않던 비가 내렸던 건 미리서 슬퍼서 눈물이 내린건가?
추천수10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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