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방탈 죄송해요 배달 시켰는데 배추 상한거 맞지 않나요?

화나요 |2021.07.09 16:04
조회 19,150 |추천 4
인기있는 마라탕 체인점에서 이런 배추가 나왔는데 전화로 환불
요청하니까 아침에 손질한 배추라면서 거절당했어요

이게 정말 아침에 손질한 신선한 배추인가요?
오전 10시 10분에 오픈하는 집이고 저는 오전 11시 4분에 주문 후 11시 32분에 배달 받고 먹다가 발견한거에요!






추천수4
반대수29
베플ㅋㅋ|2021.07.10 03:10
상한건 아니고 갈변되긴 했음. 근데 다먹고 환불이라니..ㅋㅋ 좀 양심없이 보이네
베플ㅇㅇ|2021.07.09 16:28
상한건 아니고 썰어놓은지 하루이상된 배추로 보입니다. 칼로 썰은부위가 공기랑 접촉하면 저렇게 까맣게 변해요. 상한 배추면 누렇게 뭉게집니다. 냄새도 꼬릿꼬릿하고요.
베플ㅇㅇ|2021.07.10 11:28
걍 다음부터 거기서 안시키면 되지 뭘 글까지 쓰고 있냐 그리고 다 먹고서 환불은 개에바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