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년전만 하더라도 20대 후반에 다들 결혼하는게 일반적이었으며 전세계적으로 봐도 여자 초혼연령이 30대 넘는 나라보다는 그렇지 않은 국가가 훨씬 많다
2. 30대 넘으면 난임 난산 기형아 확률이 급등하기 시작하므로 애초에 남자들 본능적으로 꺼리게 되는 마인드가 기본적으로 있다.
3. 여자들에게 불평등한사회 운운하는데 오히려 한국은 여자들에게 천국이다
남자 성욕해소는 여자 생리현상과 마찬가지로 해소되어야만 하는데, 이런 남자의 성욕해소에 대해선 다들 무관심에 가까운 정책적 지원을 보이는 반면
여자들은 여성단체나 여가부를 통해 끊임없이 여자들의 불평등을 주장하며 각종 취업이나 지원제도를 더 유리하게 끌고가려고 하고 있으며 (그런것치고는 성범죄가 엄청 컨트롤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중동이나 인도만 봐도 완전다른세상)
전세계 몇 없는 징병제는 남자들의 자유를 억제하면서 사회진출도 늦추는데 별다른 인센티브도 없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울며겨자먹기로 뻐팅기는 여자들을 어떻게든 구슬려서 결혼하려고 하는 한국남자들 입장으로는 (아이를 갖고자 결혼하고자하는 욕구가 남자들이 기본적으로 더 센 것으로 보인다)
30대 넘어서 이미 미모도 시들해졌고 특히 외모가 좋을수록 여러 남자들을 거쳤을 가능성은 매우 높고
그런데 눈이 낮아지기는 커녕 더더욱 명확하게 커트라인을 긋고 남자를 기다리는것에 대해 어이가 없어진다
5. 애초에 이전 남아선호로 인한 성비불균형이 누적되어 있고 출생급감에 이은 여자 수 절대 부족으로 여자들 콧대는 떨어지지 않을것이다. 애초에 공급수요불균형이 있다
국가가 지속가능한 상태를 유지하려면 외국에서 여자를 데리고 오든지 오히려 남자들의 상대적 가치를 상승보정해주는 방향으로 가야된다
다만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나라가 망하거나 말거나에 대한 생각은 고사하고 자기 개인 욕심 챙기는데만 관심이 있으며 병신같은 586들이 정책을 거꾸로 계속 밀어붙이기때문에
암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