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집근처 담배피는놈들 신고

으아악 |2021.07.12 17:38
조회 390 |추천 1

카테고리 여기가 제일 화력세다고 해서 적는점,
폰으로 적어서 가독성 떨어지게 적는점 양해 부탁드려요ㅠㅜ

우선 저희 아파트 1층에는 어린이집?유치원? 이 있는데 어린이집 입구랑 현관(보안 비밀번호누르는 곳은 아니라서 문이 열려있음)사이는 재보지는 않았지만 10미터 조금 넘는것 같거든요.. 저는 어린이집이나 버스정류장 10미터 안에서 담배피면 벌금 문다고 들었는데 근데 그 어린이집 옆집에 사는 놈이 아파트 현관에서 담배를 뻑뻑 펴대니까 진짜 한두번도 아니고 미치겠네요.
제가 왕쫄보라 신고를 하고싶은데 사진찍어서 신고하면 초상권침해? 같은걸로 맞고소 당할까봐 무서워서 못하겠는데 그래도 마음먹고 한번 신고 해보려고 합니다. 괜찮겠죠??
아 !!그리고 제 방에 베란다가 있는데 저는 흡연자가 아님에도 베란다밖 창문을 열어두면 담배냄새가 나서 밑에 내려다보면 담배피는 손이 항상 나와있더라고요. 오늘도 그래서 관리실에 연락드렸더니 그분들은 부탁드리는거랑 공고문 붙이는게 끝이라고 하셔서 일단은 그거라도 부탁드리고 왔지만 진짜 여름이라 문 꽉 닫고만 살수 없고 환기도 자주자주 시켜줘야 하는데
담배냄새때문에 문여는것도 두렵네요...
(아 참고로 본인은 기관지가 안좋아서 코가 자주 막히는 사람인데 평소에는 냄새를 잘 못 맡지만 진짜 지독한냄새는 코안에 고여서 냄새가 좀 오래 가요)
이런 경우에도 신고를 할 수가 있나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ㅠㅠ

물론 저도 흡연자 친구를 한명 둬서 흡연자들이 흡연 할 수 있는곳이 많지 않다는거를 압니다만 자신의 집안이나 집앞이라고는 하지만 많은사람들이 같이 사는 공동주택인데 자기혼자 기호식품 즐기자고 남한테 피해주는 놈들 정말 짜증나네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