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친구를 묵묵히 기다려 줘야 할까요

쩜쩜쩜 |2021.07.14 11:18
조회 954 |추천 0
연애 한지 얼마 안된 여 입니다
오랜만에 연애 하는거라 연애세포가 정말 다 죽었나봐요
연애 시작하고 너무나 행복하고 좋은날이 있었는데
요즘 바빠진 일상으로 연락도 뜸해지고...미안하단말을 자주하는 그사람..
미안한마음 알기도 알고 바빠진 일 ..뭐든거 다 마음과 머리로 이해하는데..그래도 한편으로는 서운한 마음이 있어서
사랑하냐 물어보았는데..
사랑하는 마음도 있는데 미안한 마음이 더 크다네요..
일이 바빠져서 신경 못써주고 본인은 본인데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있어서 저를 잡고 있는건 욕심인것 같다 하여
그럼 내가 없어지는게 낫냐 사라지는게 낫냐 했는데
그건 아니래요 미안한 마음이 크다는 이사람
제가 묵묵히 기다려 줘야 할지 아님 정리를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