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세, 4세 아이 키우는 맘입니다.
남편에게는 2살 많은 누나가 있어요. 지금은 외국에서 외국인 남편을 만나 결혼은 했지만 아이는 낳지 않을 계획이구요..
시누가 아이들을 무척 좋아해요.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씩 영상통화를 하는데..
시차 때문에 한국시간으로 매주 일요일 저녁 6~7시 사이에 20분정도 영상 통화를 합니다.
첫째 아이 돌전부터 했으니 4년 정도 됐구요..
하아.. 근데 점점 지쳐요..
제가 폭발하자 이제 안하다고 하더니..
2주 안하더니 누나 삐진것 같다고 이번주에 전화해보다는 말에 또 폭발..
제가 예민한건가요?
(누나 성격이 엄청 쎄요.. 잘해주다가 돌아서면 안보는 스타일이구요.. 그래서 더 무섭기도 해요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