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자입니다
낯을 덜가리고 어색한거 못참는 성격에
처음 보는 사람한테도 편하게, 재밌게 대화 이끄는데
왜 돌아오는건 만만하게 보는 태도일까
처음부터 만만하게 보는 사람은 없는데
몇번 만나보면 다른 사람에게 대하는거 보단
만만한듯이 막말?과 선넘음
나는 안 친하기에 잘해주고 그랬던건데.. 오바였는가...
나도 다른 사람처럼 그냥 입닫고 어색하게 있었어야 하는건가?
내가 너무 나를 깎아 먹는 행동을 했나?
너무 가벼웠나?
너무 헤헤하하호호 했던가?
아무리 생각해도 나를 깎아가며, 헛소리 해가며 대화하지
않았는데......
매번 그렇다는건 문제는 나 인거 같은데...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