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진행 vs. 파혼 (수정)
바라만보다
|2021.07.15 18:20
조회 61,809 |추천 11
안녕하세요, 따뜻한 조언 및 쓴소리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미 어느정도 마음의 결단을 내리고 쓴 글이었지만 제가 결혼을 합리화해서 보지 못했던 것들이 더 명확해졌습니다.
사람 보는 눈 더 키우고, 자존감 회복하고 사이다 글로 돌아오겠습니다.댓글 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베플ㅇㅇ|2021.07.15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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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야.. 술, 담배야 기호식품이라 안 하는 사람도 많고.. 언제부터 이성문제, 연락문제, 없는 게 최고 장점이 됐죠? 그냥 당연한 거잖아요! 30대 초 젊은 나이고, 이미 싹수가 노란데 아이 낳고 전업이라도 하면 커피 한 잔 맘 편히 마시겠어요? 연애도 오래하고 30대니 불안할 수 있겠지만 인생 깁니다. 인생공부한 셈 치고 새로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