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넋두리로 적은글인데 난독증이 있으신지 영어도 아니고 한글을 이해못하는분도 계시고, 퍼왔다고 사실유무 체크 하는 댓글들 있는거보니, 제가 글을 쓰지 말아야할곳에 글을 썼네요. 판이라는곳이 주작도 많은것같고 아무나 보는곳이다보니 댓글을 생각없이 다시는데, 그런분들은 한번 꼭 살다가 힘든일이 있다고 누군가에게 털어놨을때 상대방이 아무 생각없이 상처주는 말을 듣는 경험해보셨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힘내라고 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글은 삭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