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7년이 지난지금.. 저는..
쓰니
|2021.07.16 11:52
조회 1,108 |추천 0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14살때부터 좋아했던 여자가 있습니다.
제가 처음 본 그녀는 제 이상형에 가까웠습니다. 14살 중학교때 만나던 여자친구가 더블 데이트 가자고 했을때 나온 제 여자친구의 친구가 바로 그녀입니다 그때부터 눈에 아른아른 거리는 그녀.
단발머리가 잘어울리며 얼굴도 작구 귀여운체구에 보는것만으로도 기분좋은 사람있었습니다 제가 여자친구와 몇 백일간 만나다가 헤어지게 되었고 저는 그녀에게 다가 갔고 그친구는 몇번이나 절 거절하였고 저는 그래도 좋아하는 표현 많이하며 순수하게 다가갔으며 어쩌다 보니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때 부터 아주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학창시절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하여 번돈으로 그녀와 함께 놀러도가고. 아침에 학교도 데려다주고 야자끝나는 시간마춰서 데리러가고 차가없던 나이인지라 버스타고 기차타고 택시타고 그녀와 함께 어디든 놀러 다녔습니다. 같이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도하고 한살 한살 나이먹으면서 행복한 나날들 지냈고 그녀와도 몇번이고 헤어지고 다시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하며 저의 학창시절을 그녀와 함께 했습니다! 처음만날땐 너무 부끄럽고 조심스러워서 무뚝뚝한 저를 편하게 바꿔준 그녀.. 그렇게 하나하나 추억을쌓았습니다. 하나둘 나이먹어가며 20살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대학생활을하며 알바도하였고 열심히 살고있었습니다. 시간은 흘렀고.21살이 되던해 그녀의 집에있었습니다. 그때 그녀의 아버님께서 군대는 언제가냐 빨리갔다와야지 하셨습니다. 저는 그소리를 듣고 아 빨리갔다와서 인정받자! 이런생각으로 특기병으로 군대를 지원을했고 2월에 신청한 신청서는 제 생일인 3월에 합격발표가 났습니다 그것도 제 생일 당일.. 4월 입대.. 확정..열흘이라는 시간이남았고..그때저는 그녀와 빕스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있었습니다.저는 합격문자를받고..기분이너무 다운되어있었습니다.. 그래도 그녀덕에 행복하게 보낸후..저녁 그녀의집에 도착하여 방에있었습니다..제가 귀파주는걸 좋아하는데.그녀는 귀파준다고하고 저의 귀를 파주었습니다..그런데..볼에 갑자기 물이 묻길래..돌아보니..그녀가울고있었습니다..마음이 너무아팠고..저도 눈물이 났습니다.. 그녀가 군대때문에 울고있는모습에 저는 슬펐습니다. 저는 곧 군대를 가야했었습니다. 전빨리 군대갔다와서 그녀와 결혼을 결심하였고 그녀에게 저의 모든 전재산 물건들을 맡기며 절믿어달려며 기다려달라고하였습니다. 그렇게 훈련소 생활,자대배치 그녀의 면회 외출,외박,휴가, 그녀와 함께했습니다 그렇게 21살 군생활 1년이 다되가던 때 그녀에게 페이스북 메시지로 이별을 통보받은저는 너무 놀래며 헐래벌떡 공중전화기로 달려가 전화를 붙잡았습니다. 그녀는 받지않았고 저는 군대청소 시간이라 청소를 할수밖에없었습니다. 멘탈은 이미 탈탈 털린상태에 너무 당황스럽고 나가고 싶었습니다.. 취침시간이 되었고 저는 분대장에게 상황설명을하며 힘들어하니 분대장이 당직사관한테 보고후 당직사관에게 전화 1통만 하게해달라고 했고 그녀에게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녀는 전화를 받았고..통화를 이어나갔습니다.그녀는 확고했습니다.. 많이 힘들어하던 그녀였습니다 저는 하고싶은말이 떨어지지않아 듣고..또듣고.. 갑자기 뚝 끊겨버린전화..다시걸어보려했지만..확고한 그녀의 목소리를 들었을때는 너무 너무 정신이없었습니다..그날이후 그 주 외박을 신청했으며 나가기 이틀전.. 그녀에게 편지 1통이 도착하였습니다.. 가슴떨리며 열어본 편지에는 집안 문제로 힘들었던 이야기와 저와 다시한번 헤어지자는 식에 편지.. 다읽고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바로달려가서 이야기 하고싶고 안아보고 싶었는데 군대라는 이유로 아무것도 할수없던 저는 하염없이 울고..울고 또울고 외박나가는 그날을 기다렸습니다..외박당일 저는 그녀에게 연락했습니다.. 나외박나왔어.. 그녀의 대답은 만날수있냐는 거였습니다 저는 무서웠습니다. 만나자는이유가 제가 맡겨놓은 물건을 돌려주기위해..저랑 끝맺음을 하겠지.. 만나자고하는거겠지..보고싶었습니다..하지만 무서웠습니다..저는 아빠만난다는 핑계로 연락을 안하고 친구들과 술에 쩔어 밤새도록 놀았습니다.. 친구들에게 헤어졌다고 말하며.. 위로 받으며 하루를 보냈고.. 아침이되어 일어난 저는 다시 친구들에게 향하여 시간을보냈는데 그때..그녀에게 카톡이왔습니다. 정말 끝이라는 느낌의 카톡이였으며..저는 진짜 끝이구나 ..라는 생각을하며 카톡을 이어가던찰라.. 오후 5시 가 가까워지고 저는이제 군대복귀를 위해 떠나야만 했습니다..... 집에가던도중 그녀의 마지막한마디.. 한번만 안아주고 가라는 그말.. 당장이라도 달려가고싶었습니다.. 너무 가고싶었고 그녀와그냥 함께 있고싶었습니다...군대 ...복귀만아니였더라면 꼭한번 달려가서 안아주고 미안하다고 사과라도 하고싶었는데 ..시간이 군대가 모든걸 막아버렸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제가 넘늦은걸알고 따로사는 아버지에게 전화해서 차로 빠르게 부대까지 갔습니다.. 차에탄 저에게 어머님은 그녀와 잘 놀았냐며 재밌엇냐며 물어보던 어머님 ..저는 아무말 하지 못하였습니다.. 부대에 다도착해서 내리고 ..아버님과 어머님에게 그녀랑 헤어졌다고.. 이제 그녀에게 연락하지말라고..하며 말씀드렸습니다 당황하신 어머님아버님..할말이없었습니다 힘들어하며 처진 저에게 무슨일있으면 전화하라는 아버님과 어머님.. 위병소들어가며 어머님아버님을 보았는데 눈물이 너무났습니다.. 부대들어가는 연병장에서 펑펑울면서 들어갔습니다.. 너무 죄송했습니다.. 군대 휴가 나왔을때 그녀와 싸운후 친구와 피시방에있던도중 복귀마지막날..어머님에게 온 문자 한통.. 아들아 내일 복귀인데 엄마랑 밥한끼해야지? 엄마가 피자사줄까? 라는 엄마.. 그때 그녀에게온 카톡 자기 보러 오라고 화해하자는 그녀.. 저는 친구를 마다하고 어머님문자를 마다하고 그녀에게 달려갔습니다. 그떄 생각에 저는 너무 너무 죄송했습니다.. 그 이후 저는 그녀에게 전화를 하고싶어도 하지못하였습니다.. 지금당장 옆에 있을수도 없는존재..그녀도 힘들껀데..나갈수없는저는 옆에서 힘이되어주지 못하겠지란 생각이 너무 컸습니다..
아직도 1년이나 남은 군생활.. 너무힘들었지만 군대안에서 적응잘하며 버티고 버텼습니다주말마다 페이스북을통해 그녀는 잘지내는지.. 확인하며 지냈습니다.. 몇달뒤 그녀의 페이스북엔 남자친구사진이 올라왔고.. 만나는 사람이 생겼구나라고 생각한저는 모든걸 ..이제 진짜 모든걸 포기해야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너무보고싶었습니다 미치도록 보고싶었습니다..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내가 무슨짓을한지도 모르겠고 바보같이 왜 외박나갔을 때.. 그녀를 혼자두었을까.. 안아주고 가라했던 그말 그때 복귀안하고 그녀옆에 있엇다면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이런생각을 하염없이 생각했습니다...그렇게 일년이 지나 15년이되었고 저는 전역을 하였습니다!! 절 데리러온 친구들.. 저녁에 술한잔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렇게저는 이제 일을 시작해야겠다 생각하며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또 몇달이 지났고 제머리속엔 아직도 그녀 생각이 많이 났고 저는 그녀의 친구에게 연락을했습니다. 그녀와 이야기라도 하고싶다 시간이 많이지났지만... 그녀의 친구는 흔쾌히 도와주겠다라고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며칠뒤 그녀의 친구가 그녀와 공원에서 술을 먹고있다고했습니다. 올래? 라고카톡을하였고 저는 바로 달려갔습니다..과자 몇개 사서 그녀가 있는곳으로 택시를타고 달려갔습니다 거이 2년.. 2년만에 다시본 그녀.. 여전히 제가알던 그때 그모습 그대로 였습니다. 얼굴도 처다보기 힘들었습니다. 그녀와 그녀의 친구와 저는 공원에서 서먹서먹한 대화를 이어갔고. 술을 더먹는다하여 변화가로 넘어가 술집으로 갔습니다.제옆에 그녀가 있다니 믿기지않았습니다..술집에 도착한 후 몇시간동안 무슨이야기 한지도모르는 대화가 이어가고 이제 집에가야될 시간이되어 그녀의친구는 택시를 먼저타고 갔고..저는 그녀를 데려다 주기위해 걷고 있었습니다!조금 취한 그녀 아무말없이 그냥 걷기만했습니다.학창시절 그녀와 함께 지나오던 길거리.. 시간이지나도 변하지않았지만 저희둘만.. 이렇게 남이 되어있었습니다.그녀의 집에 도착할때쯤. 시간이 멈췄으면.. 내가 하고싶은말.. 듣구싶은말.. 하고가고싶었습니다..조금 취한 그녀.. 예전에 자주가던 그녀의집 뒷 공원에 자리를 하였습니다.. 하염없이 적막한 공기.. 제가 궁금했던 이야기들..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 그떄 울리던 벨소리 그녀의 남자친구의 전화. 몇번 전화를 안받았지만..이제가야된다고하며 자리를 뜬 그녀 잠깐이나마 그녀를 보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집으로향하였습니다.. 어렸을때부터 말을 잘못했는데 오늘도 말도 잘못하고.. 참 바보같았습니다저는... 그 후 그뒤로 만날수있는 기회는 없었습니다.. 네.. 그렇게 또 1년 이라는 시간이 갔습니다..제가 볼수있는건 그녀의 카톡프사와.. 페북이였고.. 그남자친구와 이쁘게 잘만나는구나..라는 생각에 저도이제 .. 내가 더 이상 뭘한다고해도 이제 꾀오래만난 그녀와 그녀남자친구에겐 다가갈수도 없겠구나..그렇치..하 ..저도 친구들 소개로 연얘를 간간히했습니다!! 하나같이 1달..2달.. 얼마만나지 못하였고. 그런던 16년도 어느날.. 친구와 세차 한 후 집 도착해 샤워 한후 휴대폰을 봤는데 부재중 전화가 3통..이 왔엇습니다.
한명은 그녀의 친구 또 한명은 그녀.. 바로 전화를 걸었지만 받지않았습니다. 저는 바로 옷을 입고 밖으로나가 차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몇번이고 했던 전화 드디어 그녀가 받았습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무슨일 있어?..그녀의 이름을 불렀지만 아무말이없었습니다.. 바로 그녀의 집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출발하는도중 그녀의 훌쩍거리는 소리에 울고있구나.. 왜그러냐고.. 무슨일있냐고 어디냐고 물어본저는 그녀의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그녀의 해당 동 라인에 도착했더니 그녀의 친구와 그녀를 달래주고있었습니다.. 그녀의친구는 저를보며 눈짓으로 아니야 아니야..라는 제스처를 하였고..저는 말없이 그냥 바라만 보고있었습니다.. 그녀가 조금 달래진 후.. 그녀의 친구와 잠깐 앞에나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무슨일이냐.. 왜그러냐 왜울고있는거냐고..물어봤지만 그녀의친구는 아무것도아니라며 괜찮다며 말을 회피하였고..저는 그녀의 친구에게 택시비 줄테니까 그냥 집에가 내가 달래줄테니까하였고..그녀의친구는 그렇게 집에갔습니다.. 쪼그려 앉아있던 그녀에게 다가갔습니다 무슨일이야..? 괜찮아? 말을건넨 후 추우니까 차에타자고하며 제차로 이끌고 갔습니다.. 따뜻한 캔커피로 손을 녹이라며 주었습니다..그녀의 집근처 공원 주차장에 차를 세웠습니다.. 여전히 훌쩍거리는 그녀.. 눈물을 닦아주었습니다..아무말도없던그녀에게 저는 나 어떻게 지냇는지 안궁금해? 라며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녀는 아무대답이 없었습니다 저는 제가 어떻게 살았고 무슨일을 하는지 혼자 떠들어댔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대답을하였습니다..너 누구누구 만났더라.. 그녀가알고지내던 지인들이였습니다.. 웅 잠깐만났엇다.. 그녀의또한마디 너여자친구가 싫어하겠다.. 내가 조수석에 앉아있어서..라는말을꺼낸 그녀.. 아니라고했습니다. 그러다 자연스럽게 그녀의 남자친구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녀는 헤어졌다고 하였습니다.. 헤어저서 힘들어서 나한테 연락한건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한편으로는 너무 기뻤습니다..헤어졌다는말에 마음속으로는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나한테도 다시 기회가 생긴건가 라는생각에 너무 기뻣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차안에서 새벽까지 이야기를 나누고. 집으로 데려다 주었습니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근데 나한테 전화한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녀는 대답하지않았습니다.. 궁금했습니다 그녀가 단지 헤어져서 나한테 전화한건지.. 그녀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싸이월드보라는 말만하고 올라갔습니다.. 너무궁금한저는 바로 싸이월드로 들어갔습니다.. 다이어리 ..그녀의 다이어리에 남겨진 길게 쓰여진 글... 저는 차근 차근 읽었습니다.. 저와 헤어진 후 성격도 바꾸고 변해야겠다라고 생각했다는 그녀 어렸을때 왜 자기 다받아주고 맞춰줬냐는 그녀. 왜 자기를 이렇게만들었냐고..하던 그녀... 그녀에대해 잘알꺼같은 사람은 나인거 같아서 전화한거였다고.. 지금 남자친구에게 제모습이 보인다는 글.. 화가났엇을때 제가하던 행동이 보였다는 그녀.. 그글을 읽고선 눈물이 났습니다.. 너무 미안했습니다. 너무 보고싶었습니다. 너무 ..너무 안아주고싶었습니다. 저는 그날이후 하루에 1통 점심에 1통씩 카톡을 보냈습니다..1은 사라지지만 답장은없었습니다.. 포기하지않았습니다..몇일더 똑같이 보냈습니다.. 이번엔 그녀에게 제모습을보여주고 다시 다시 한번 잘하고싶었고 그녀와 평생함께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며칠 후 친구와 집앞에서 치킨에 맥주한잔하며 그녀이야기를 하던중.. 전화를했습니다.. 술에취한 그녀.. 그녀의 친구가 함께있던것으로보아 술한잔 했구나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가고싶다 만나자 했습니다.. 위치를 알려주지 않은그녀 아직밖이겠구나하고 저는 차를끌고 바로 그녀의 집앞으로 갔습니다.. 기다렸습니다 오겠지 집은 들어올꺼야하고 기다리니 그녀가 왔습니다.. 많이 취해있던 그녀 제차에 태우고 골목에 차를 댄후 이야기를 할려했지만 그녀는 너무 취해있엇습니다.. 그땐 무슨이야기를 한지도 기억이 나질않습니다..그녀가 노래가 듣고 싶다고하였습니다.. 틀어준 노래는 2곡.. 가사가 ..가사가 너무 뼈아팠습니다. 나한테하는소리인가.. 무슨 메시지인가..라는 오만가지의 생각이 들었습니다..저는 눈물을좀흘렷고 그녀도 울었습니다.. 저는 가려고하는 그녀에게 한번만..한번만 안아주고 가달라고했습니다.. 그녀는 거부하였고.. 그렇게 제차에서 내려서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저도 내려서 달려가서 잡았어야 했습니다.. 무작정 가는 그녀를 잡지못했습니다.. 멍청하게 또이렇게 보냈습니다.. 저는 바보입니다. 또한번 후회했습니다.. 차에서 혼자 펑펑 울었습니다..아직도 그노래 2개는 기억합니다..(스웨덴세탁소의 목소리,몰리디에 girlfriend) 그뒤로 그녀에겐 연락이 없습니다..저또한 연락을 못했습니다...
저는 그녀를 순수하게 좋아 했습니다 횟수로는 거의 8년 가까이 만난 그녀
곧 서른이 되가지만 그녀와 함께한 모든 것들이 아직도 머리속에서 맴돌때가 많습니다..항상 지켜주고 항상 믿어주고 평생 같이있을꺼같던 그녀가 저랑 이별 뒤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아마 이제 제생각도 안하겠지..라는 생각이나지만.. 글쓰는 솜씨가 없어서 잘 쓴건지 모르겠다..내가 생각하는것들쓴건데 그녀의 생각은 다를수있다..나는 그녀의 아버님 어머님도 보고싶다. 가족같이 아들같이 챙겨주신 어머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싶다. 어렸을때 할머니 밑에서 엄마와만 살았던 나. 가정사가 좋지 못한 나를 정말 가족처럼 밥도 차려주시고 반찬도 챙겨주실려고했던 어머님..군대간다고 밥도사주신어머님.. 추석에 가족 식사에 집에초대해서 식사 가치하게 해주신 어머님 아버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싶다. 지금 이렇게 나이를먹고 그녀의 아버님어머님. 동생들에게 맛있는 밥이라도 한번 사드리고싶다.. 우리 아부지 어머님 같으신분들 내동생같이 아끼고싶었던 동생들. 어렸을 때 열심히 아르바이트를하며 돈은많이 없었지만 맛있는거라도 조금 사주며 같이 밥먹던 그때.. 그래도 좋은 추억 쌓여있어서 좋았다..보고싶구나정말...........솔직히 이글을 그녀에게 마지막으로 보내주고싶다..요즘 들어 많이 힘들다.. 많이 힘들고 우울하다고 ..나한번만 찾아와달라고..말하고싶다..그녀가 힘든건 보기싫다 하지만 힘들면 나를 다시 찾아줄까라는 생각도 들어버린다..
나의 그냥꿈인거같다.. 잘살고있는 그녀에게 방해는 되지말아야지 생각한다..그냥 혼자적어본나의 추억.. 내인생의 첫사랑 그녀 행복했으면 좋겠다 항상 건강하고 앞으로 인생 너무 잘됬으면 좋겠다 무슨일있으면 언제든 전화하면 달려갈꺼다.. 어떤일이든 힘든일있으면 전화했으면좋겠다 내번호는 평생 그번호다.. 잘지내고...잘지내고..앞으로도 행복하게 잘지냈으면좋겠다..
그녀는 현재 저랑 헤어지고 7년간 연애중입니다
요즘 제가 장사도 잘안되고 힘들고 지치다보니 그녀생각이 많이나고 그리워하는거같습니다.. 제가 그녀의 동생과 가끔연락 합니다. 그녀도 가끔 동생한테 제이야기 한다고합니다. 제가 그녀에대해 안물어보냐는 그런 대화를 한다합니다..
그래서 제가며칠전 전화를 한번해봤는데 벨이울리고 몇초사이 끊어버렷습니다.. 막상전화할려니 무슨말을 해야할지몰라서 끊어버렸습니다.. 그녀는 동생에게 나한테전화가왔엇다고 말햇다고합니다.. 그녀도 할말이없어서 전화를 못했다고합니다..그래서 제가 지금 가끔 전화를했는데 차단을 한거같습니다... 그냥 만나서 커피라도먹으면서 대화라도 하고싶은데.. 궁금합니다. 여자분들은 7년정도지난 현재 제생각을 아예안할까요..?어떻게생각할까요.. 여자에대해 너무알고 싶습니다 ㅠㅠㅠ긴글 읽어 주신분들에게 정말감사합니다.
판에다 용기내서 올려봅니다! 그녀가 봐줘쓰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