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2년째..
다들 너무 힘들고,
사는것도 힘들고,
직장인들이나, 알바생들은 월급이깍이고, 근무축소
취준생들은 취업이 안되고
자영업자들은 생계가 막히고
폭염에 열대야 까지..
안힘든 사람이 없는 코시국에
초반에 5인이상 집합금지 나왔을때도,
뇌에 우동들은 사람마냥, 우리는 4인이니 괜춘이러면서 ~~~~ sns 인증에 어이없었는데
여행간다고, 여행인증에, 자랑에 ....
왜 힘든사람만 힘들고 아득바닥 수칙 지키는 사람만 지키고
안지키는 사람들은 그냥 아몰라 힘든데 어쩔 더우니까 여행갈꺼야 아몰랑
이러고들 있을까..
당신들 떔에 이 코로나가 장기화 되는것에 한몫한다고 생각하지 못하나...?
걸리는 사람만 걸린다고 생각하나봄...
수치는 올라가는데... 백신맞고 안좋게 되신분들도 많은데
본인들 주위에 없으니 더 난리 부르스 꼴값인거 같다...
나도 솔직히 주위에 없다 이상하게..희한하게
지인의 지인도 솔직히 확진자 없어서 , 수치에 농락 당하는거처럼
나도 놀러가고 싶고 그러고 싶다
그래도 조금만 참고 다들 집에 있으면 안되나..?
아까 버스에서 어떤 사람이 김포공항 줄이 미어터진다는 기사를 봤다는 소리 듣고
땀흘리면서 ..그냥 주절주절 써본다...
꼭 나만 수칙 지키는거 같은 희한한..상황
다들 여행 꼭 가야해..? 나도 가고싶어 나도.. 꼭 수칙 지키는 사람들이 바보되는 세상된거 같네
집에서 그냥 보내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