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추천수가 많아졌네요.;;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철창은 첫 2주정도 배변훈련할때만 쓰고
그 후로는 차츰차츰 영역을 넓히다가
지금은 안씁니다..ㅋㅋ
침대 위에도 편하게 올라가시라고 계단도 있어요.
종종 사진가지고 올게요
앗 그리고 배영할 줄 아는게 아니라
수영하다가 허우적거리는걸 순간적으로 찍은거에요..ㅋㅋ
집에 막 온 개
배냇털 밀고 서럽개
옷 입고 편안하개
뜻밖의 잘생긴 개
옷입고 댄디하개
벚꽃개
중성화수술하고 서럽개
마지막은 .. 인생 첫 수영하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