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심리야?
마치 내가 했던 경험을 자기가 했던 경험인것 마냥 이야기하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왜저러는지?
예를들면
사례1)
걔: 유학 경험 한적있어?
나: 잠깐 독일에 살았었어.
걔: 왜?
나: 어렸을 적에 아빠가 독일지사 로 파견 나서
걔: ....(표정 안좋음)
다음날
걔: 아~ 코로나 시국이라 여행 못해서 아쉽다. 유럽 여행 가고 싶다. 특히 독일.
나 어릴때 독일 살았는데 아빠가 그 쪽에서 일하셔서
잠깐 있었지.
나: 어 그래 (?)
사례2)
걔: 어제 뭐했어?
나: 00갔어
걔: 누구랑? 혼자?
나: oo랑 같이 갔어
걔: ...(표정 안좋음)
일주일 뒤 다시 만났을때
걔:나 어제 00에 ㅇㅇ이랑 같이 갔는데 그때 너무 많이 걸어서 그런지 오늘 피곤하다.
대충 이런식인데ㅋㅋ 뭐하자는 거냐? 심리가 너무 궁굼해서 올려. 너희들 주변에도 이러는 사람있어? 대화가 늘이딴 식 이라서 점점 피곤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