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짧게 쓰겠습니다.
갤럭시 클럽 가입한 사람인데요
갤럭시 클럽이란
클럽 가입후 일정기간 기기와 통신사 이용시
일정기간 사용 이후 단말기 반납조건으로
새로운 신형단말기로 교체 해주면서
기존 단말기 할부금액을 일정금액 보조해주는 제도입니다.
그래서 가입하게 되었고
가입 당시 기기 반납시 침수나 파손등으로 기기가 온전하지 않을경우 반납이 불가 하거나 수리 후 반납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기간을 다 채운 저는
기기를 반납하고 새 모델의 단말기로 교체 가능하다는 연락 받았고 통신사 측에서 시키는 대로 기기를 반납 하였는데 몇일뒤 기존 단말기가 반송 되었고
반송된 이유는 기기 파손으로 휴대폰 화면에 잔상이 많다는 이유였습니다. 그래서 수리 후 다시 반납하라고 전달 받았습니다.
가입당시 휴대폰 화면에 잔상에 대해 고지 받지 못하였고
반납시 연락이 왔을때 또한 장산에 관련된 부분을 일체 듣지 못하였습니다.
기존 단말기를 잘 사용하고 있던지라 굳이 폰을 다시 바꿀 필요성을 느끼지도 못했기에 만약 잔상문제로 인해 휴대폰 기기변경을 못한다고 했다면 굳이 수리해가면서까지 반납할 이유가 없었고 반납을 하기위해 시간과 비용 지불등 제가 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의 손해가 생겼습니다.
또한 수리에 관해 알아본 결과
Skt 통신사 측에서는 화면의 잔상을 파손으로 보고있는것과 다르게 파손 보험사 측에서는 잔상을 단순 기기 결함으로 본다는 것 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같은 증상을 한쪽에서는 파손으로
한쪽에서는 단순 기기 결함으로 본다는게
결과적으로는 본인들의 말이 앞과 뒤가 다른건데
이 덕분에 보험 처리도 불가하고 순전히 고객들 스스로 수리비용을 부담해서 추가적인 금액이 발생하는것 입니다.
솔직한 말로
휴대폰 화면 잔상 같은경우는 파손이라기 보다 휴대폰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인데 이걸 사용자에게 문제라고 하면 휴대폰을 사용하지 말고 관상용으로 들고 다니라는 의미인건지 답답할 뿐 입니다.
이것이야 말로 고객을 기만하는것이고
호구로 밖에 안본다는 것 아닙니까.
처음 가입시에는 휴대폰 잘 사용하시고 반납만 잘 부탁드린다고 말해놓고 시간지나서 반납할 시기가 되니
반납이 불가하다 문제가 있다 이런식으로 소비자들에게
문제를 떠넘기고 문제를 해결 하는 과정에서도
앞과 뒤가 다른 말로 소비자에게 손해를 입히는
통신사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이건 엄연한 사기고 허위 광고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피해를 많이 입고 있는거 같은데
혹시나 저와 비슷한 피해를 입고 계신분은 이 글이 널리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