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물이고 간조자격증이 있습니다
병원에서 일을 하는게 싫은건지 일찍 일어나는게 힘든건지 모르겠지만... 아빠가 병원에서 일을 하길 바라셔서 일을 하는데 10시부터 9시까지 근무하는 날들과 7시까지... 하루는 오프라고 하지만 너무 힘들거 같고 어제 첫 출근인데...
사람들은 좋았어요 ㅜㅜ 근데 몸이 오래 푹 안 자면 아픈 타입이라서...
평생 알바만 하면서 살기에는 너무 한심하고 힘들까요?
자취도 하고... 강아지도 키우고 친구랑 같이 살고 있다고 한들 ㅜㅜ
+수정합니다
저도 제가 되게 철없고 한심하고 생각 짧다는 거 알아요 ㅜㅜ
댓글 전부 다 빠짐없이 봤고 잘 새겨들었습니다 다들 감사해요 ㅜㅜ
+제가 자취한다고 하니까 다들 월세로 아시는데...
저 전세고 친구랑 같이 살아서 강아지 한 마리씩 담당하고 있어요 ㅜㅜ 오해 많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