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구성원에 있는 6살많은 사람에게 한시도 빼놓지 않고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음
일단 가스라이팅을 떠나서 나를 무시하고 불신하고 비하하는 마음가짐을 갖고 있음
이유는 내가 아직 해놓은게 없어서래 공부든 학교든 뭐든 근데 난 지금 고2고 예체능 준비함
본인은 직장도 있고 대학까지 졸업했다고 아직 중졸에 엄마 용돈이나 뜯는 내가 한심하게 보이나 봄
아주 많고도 많은 얘기들이 있지만 요약하자면 항상 레파토리가
A. A가 먼저 시비를 검 (비하, 인신공격)
B. 내가 화냄
A. 왜 그런거 가지고 화내냐함
B. 어떻게 사람이 그런말을 하는데 화가 안날수가 있냐
A. 기억안난다 시전
B. 난 미치고 팔짝뜀
C. 나의 그런 폭력적인 모습에 모두가 실망함
세부적인걸로 따지면 엄마랑 편먹고 달려든다던지 선넘는 말들을 한다던지 무조건 내가 맞고 니가 틀리다 등 가스라이팅에 해당되는 예시들은 아예 골라서 함
어제도 이렇게 싸웠고 그래서 어렵게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는거 같다 말을 했는데
오히려 그렇게 말하는 내가 역가스라이팅이고 피해자코스프레래
난 적어도 말을하면 본인이 알줄알았는데 이렇게 나올줄도 몰랐고 그걸 모르다는게 더 답답해
네이버에 검색해봐도 예시같은거 보면 다 해당되는거 같고 다 A 얘기 같은데
그냥 고소하고 벌받게 하면 조금이라도 알까 그렇게 해도 뻔뻔하게 나올 사람같다
고소하면 진짜 부모님만 불쌍해지고
좀 사람다운 대처법 없을까
검색해보면 되도록 피해라 멀리해라하는데 어떻게 같은집에 사는데 그래.. 그리고 진짜 싸우면 엄마랑 편먹고 나를 투명인간 취급함 그래서 그게 더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