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사친과 술마시다 키스

ㅇㅇ |2021.07.21 01:42
조회 23,705 |추천 8
저번주말 부모님이 가평 별장에 가셔서
집이 비었고 혼자있기 적적해서 평소 친한친구들을 불렀습니다

남3여1 모여서 마셨고요
참고로 두놈은 경찰공무원이라 집합금지 인원제한에 미포함입니다

여차저차해서 여사친 한명도 평소 편안한 친구사이었고 저희는 술고래들이라 딱히 주량을
채울만한 곳이 없었기에 저희 집에서 주말밤새 마시기로 했습니다

소주한짝을 까고 찬장에 있는 아부지 고량주도
깠습니다 막판에 꽐라가 되어 글라스에 부어 마셔됐고 친구두놈은 평일출근에 피곤했는지
뻗었어요.

여사친과 저는 기분좋게 서로 안주를 넣어주다가 술김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키스 했습니다 친구한놈 인기척에 멈추다가 딥키스를 했습니다

다음날 아무일 없단 듯이 아무 연락없이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런일은 처음이라 어찌해야할지.. 막연합니다

저는 기억 못하는척 연기라도 해야합니까..?!
여자분들 부디 훈계해주십시오!
추천수8
반대수37
베플ㅇㅇ|2021.07.21 04:20
개싫다 친구란 이름으로 포장한뒤 할짓 안할짓 다하고다니는것들 친구는 무슨친구야 옘병들하고자빠졌네
베플ㅇㅇ|2021.07.21 01:53
우리가 그걸 어케 아냐
베플ㅇㅇ|2021.07.21 22:19
경찰은 집합금지 인원제한에 미포함이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경찰인데 그런 소리 처음 듣는데요^^; 인원 제한 때매 점심식사도 나눠서 먹는데 무슨 소리임ㅠㅠㅋㅋㅋ자작도 적당히;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