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황당한일이있어서;;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남겨봅니다..
사건의 발생(?)은 12월 9일 화요일
집에서 가족과같이
저녁을 먹을때있었던 일입니다.
8일 저녁에 엄마와 같이 시장에서
만오천원주고 제주 은갈치 한마리를 사왔습니다.
그 갈치를 손질하시던 엄마가;;
뭔가 이상한것을 발견하셨다며
저를 부르셨습니다.
그때 발견한것이 바로
첫번째 사진의 오른쪽 물체;;;;
(낚시할때사용하는 미끼로 추청됨;)
기분은 나빴지만 다행히 먹기전에 제거했다는생각에
저녁밥상에오른 갈치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런데;;;먹던도중;;;
갈치가시와는 다른 무언가 날카로운느낌;;
그것이 바로 첫번째사진의 왼쪽 물체(낚시바늘;;;;;ㅅㅂ;;;;-0-);;
(이걸보고 낚시미끼라는것을 확신;;;)
지금까지 생선드시면서 이런경험해보신분;;;
갈치에 가끔 이런거나오나요?;;;
완전 밥맛 뚝떨어졌다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