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줄 썼는데 삭제가 되어서???
짧게 다시 씁니다.
저만 심한건지 물어봅니다.
담배 냄새가 속 뒤집어지게 싫어요.
코로나 이후 마스크 착용한 이후로
더 심해졌네요...
담배 피는 사람들은 마스크 내리고 동네 걸어다니면서
담배 피는데 진짜 너무 싫어요.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엄마는 제가 예민하다는데..
택시도 흡연하시는 기사님 많아서 잘 못타고
골목에 담배피는 사람보이면 먼 길로 삥 돌아서 가고 ㅠ 수도권에 금연 마을이 있다면 그리로 이사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