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1. 모모는 연습생 시절 일주일안에 7kg를 빼지않으면
쇼케이스에 세워주지 않겠다는 통보를 받고 일주일만에 얼음만 먹으며 살을 뺐다고 함
2. 여자 연습생들끼리 몸무게 측정전에 사우나가서 수분 쫙 빼는 게 국룰이었는데,
이때 사나가 너무 무리해서 쓰러졌었다고 함
3. 정연은 연습생 처음 들어갔을때 자기소개 시간에 지효를 처음 봤는데
처음 봤을때부터 "우리 동갑이네? 친구다" 하면서 먼저 말을 걸어줬다고 함
근데 낯가림도 심하고 자기 자신이 너무 부족하다고 느껴져서
친해지지 않고 연습에만 몰두했다고... 그래서 지효는 쟤 같은 애 처음 본다며 감탄했었다고 함.
4. 채영은 연습생 시절, 친구들에게 떡볶이를 자주 사줬다고 함.
왜냐면 자기는 사회생활을 시작한 어른이라(ㅋㅋ) 친구들을 사줘야 했다고 함
5. 다현은 갓세븐 하지하지마 뮤직비디오 여주로 출연했는데
그건 뮤직비디오 감독의 선택이었다고 함
6. 미나는 처음 입사할때부터 춤 노래 언어 삼박자가 갖춰진 상태로 들어왔다고 함
정연은 미나가 한국어를 되게 잘해서 놀랬다고
7. 미나는 연습생 시절 멤버들에겐 무서움의 존재였다고함.
늘 머리가 허리까지 오고, 표정도 어두운데다 눈도 위로 뜨고 다녀서 무서웠다는 증언이 꽤 있음
8. 사나 모모 미나는 너무 배달음식이 먹고싶어서
시키고 창문으로 몰래 받다가 걸려서 혼난 적이 몇번 있다고 함
(족발이었던 걸로 추정)
9. 나연은 어느순간부터 나는 어차피 그룹으로 데뷔할꺼
내 할 몫만 하자라는 마인드로 연습에 임했는데,
그게 트레이너들 눈에 띄었는지 진지하게 임하라는 조언을 받고 펑펑 울었다고 함
(3탄까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