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판에 글은 처음 올려보는거라 살짝 떨리네요..! ㅎㅎ 밤이니까 주저리주저리 해볼게요.. 별건 아니구 제가 특성화 고등학교를 나와서 19살 나이에 취업을 하고 좀 더 공부를 하고 싶어서 퇴사를 하고 지금 현재 21살에 진학을 하게 되었어요..! 근데 사회생활을 하던 기억이 금새 떠올리면서 저희 부모님이 그동안 얼마나 힘드셧을지 돈 버는게 쉽지가 않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눈물도 많이 흘렸구요 하하…ㅎ 나중에 제가 취업을 해서 부모님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어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발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이 글을 보신 여러분들이 행복하셧으면 좋겠어요~~ 팟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