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에 헤어짐과만남을 하다가 지금은 또 다시 헤어지지
않을꺼란 다짐을 함께하며 또 다시재회를하고 동거를
시작했네요...
살면서 처음느껴보는 낯선 감정...사랑...사랑이란감정이
익숙하지않은 저에게는 정말 신선하면서 첨으로 내 자신까지
던질수있다는 이 여자라면 내가 희생을 하면서라도 놓치고
싶지않다라는걸 느껴봅니다...
그런데 여친이나저나 과거에 헤어짐에 이유가 너무나 충격적인
일들이였는데...저도 여친도 그 충격과 배신감에 사랑이란 감정뒤
늘 또 다시 예전으로 다시 돌아갈수도 있다는 생각을해서 불안한
맘이생기나봐여...과거가있는 사람은 그 과거를 아는 사람과는 결
혼을 하지말라는말이있지만 저희는 똑같은 잘못을 했기에 서로를
용서하고 앞으로는 서로에게 신뢰가쌓일때까지 정말 서로에게 믿
음을 주려고 노력하고 더 사랑하기로했어여..그녀가 정말 저를 사
랑하는게 눈에보여여...첨으로 이런사랑을하니 별게다 걱정되고
불안하네여...제가 예전과는다르게 너무사랑하고 아끼고 그러다
보니 지금은 제가 잘했든 잘못했든 싸우고나면 제가먼저 잘못했
다고하고 늘 먼저 안아주고 항상 굽히고들어가는데...그렇게하는
게 나중엔 익숙해지고 그러다보면 당연하다고느끼고 그렇게되면
저에게 매력이 떨어져서 절 떠나버릴까봐 걱정이되네여...정말
별게다걱정이죠...보고있어도 보고싶은 그녀...아침에눈을뜨는게
행복한요즘...우리 정말 맘변치말고 사랑할수있게 좋은말씀들 많
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