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루의 시작을 망치는 직장 상사

ㅎㅋ |2021.07.27 21:35
조회 1,220 |추천 3

대학병원급 병원에 다니고 있는 직원입니다.
행정직원입니다.

나이차이는 대여섯살 나이차이 나는
직장 상사가 있습니다.

직장 상사는 기분이 태도가 되는 전형적인 사람입니다. 일단 정말 꼰대에 ㅋㅋ 아침 시작부터 사람 기분을 망치고 시작을 해요. 자기가 기분 나쁜건 그냥 당연한거고 조금만 표정 안좋아지면 왜? 기분안좋아? 왜? 뭐? 이렇게 말을하곤하여 아니라고 해도 내가 너 눈치봐야 하잖아 ~ 이딴식으로 말을하고는 해요 정말 하루이틀도 아니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요
저만 늦게 들어온 직원이라 낄 틈도 없어요

일만 잘하면 되니 일을 열심히 하면
사회성이 없다 그래서 좀 친하게 지내려
웃기도 해보고 하면 또 말 많다 그러고
참 어느장단에 그래야 할지도 몰겠어요

잔소리는 참 오지게 심한데
다른 분들이 칭찬만 하면 질투하는것같아요

다른 직원이랑도 친하게 지내면 그때마다
말 끊고
그분한태도 잘 해보려하면 그렇게
싫어하더라고요

싫은짓 한적 없고 열심히 하려햇는데
텃세인 거 겟죠

매번 아침마다 인사도 받는둥 마는둥

탈모올지경으로 스트레스네요 하

다들 이런 상사 한명씩은 잇으신건가요

무시도 안되고 넘 힘드네요

추천수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