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세 얼간이'의 주인공 아미르 칸은
2009년 영화 개봉 당시 44살 (1965년생)
지금 나이로 치면 소지섭, 허성태(1977년생)가
대학교 신입생 연기하는 거ㅋㅋㅋㅋㅋ
그래서 인지 다른 배우들하고 나이차가 꽤 있음
친구로 나오는 왼쪽의 샤르만 조쉬 배우하고는 14살 차이이고
러브라인이 있는 메인 여주인공이랑은 15살 차이ㄷㄷ
볼펜씬으로 유명한 대학 총장하고는
실제 나이 차이가 6살 밖에 안 됨
(총장 역 배우가 1959년생)
물론 다른 배우가 노안이라기 보다는 아미르 칸이 엄청 동안인거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