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10년대를 대표하는 톱스타로 많이 거론될거 같은 연예인 중 한명
= 아이유
2010년 <좋은날>의 대히트로
일약 3단고음 신드롬을 일으키며
국민여동생 소리 듣다가
2014년 <금요일에 만나요>로 또 한번 히트하며
믿고 듣는 '머글픽'으로 완전히 자리잡고
2017년 <밤편지>로 국민가수 땅땅해버림
<너랑나>때 아이유 원피스, <효리네민박>에서
아이유 모자와 보라색 츄리닝 등 유행시켰고
프로듀사나 달의연인 때만 해도 아이유가 무슨 연기....
이런 회의적인 반응 많았는데
<나의 아저씨>에서 연기 호평받더니 <호텔 델루나>까지 빵 터지며 배우 분야에서도 성공해버림
이 이후로도 블루밍, 에잇, 셀러브리티, 라일락 등
히트곡 계속 뽑아내며 여전히 커리어 하이 ing
물론 중간중간 이런저런 구설수나 기복도 있었긴하지만
전체적으로 예전에 비해 연예인 스타파워 파급력이 많이 약해진 현재 기준으로 본다면
그래도 아이유처럼 2010년대 꾸준히 계속 탑 유지하며 영향력있는 연예인 많지 않은것도 사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