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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봐도 이해안가고 무섭기까지 한 남자 캐릭터

ㅇㅇ |2021.07.30 15:06
조회 6,966 |추천 5



** 혐짤 주의 ** 








 

둘은 쌍둥이 자매 

순서대로 두나(지연) 하나(임주은)







하나는 따돌림 당하는 같은 반 남자애 '시우'를 몇번 도와 줌

(가해 학생 유연석 맞음 ㅇㅇ)


 

 


자기는 애미잡아먹고 태어난 아이라며 

자신은 저주 받았다면서 

시우에게 좋은 말도 해줌


후로 시우는 맨날 하나 따라다님

 





 

그러던

어느 날 두나가 학생들에게 죽임을 당함



두나의 혼은 살아있는 하나의 몸속에 들어가서 자기 죽음 관련 학생들을 하나씩 죽임





몸은 하나 혼은 두나

이 과정에서 하나 팔의 살점이 뜯김




 


그런데 어쩐일인지 지하철에서 발견한 시체는 손가락이 없이 발견됨





 

 

 

알고보니 시우가 시체의 손가락을 자른 것..

하나가 범인인걸 들킬까봐









지하철에서 기다렸단 듯이 하나 쓰러지니 나타난 시우




아무리 구원?비슷한걸 해줬다지만좋아하는 여자 애 위해 시체 손가락까지 자르는....정시우방영 당시도 놀랐지만 지금 다시 봐도 놀라움

 





 

는 2009년에 방영한 납량특집 드라마 <혼>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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