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월달에 숨이 안쉬어지고 답답한 현상이 너무 일어나서 여러차례 병원으로 진료를 보러다니다가 천식이라는 소리를 들어 큰 병원에 가서 진료를 맡게 되니
천식은 아니라는거예요 그러다 좀 나아져서 약없이 살다 버니까 또 숨이 안쉬어지고 답답하고 흉통이 있어 다시 큰병원응급실을 겨우 다녀왔는데 천식은 아닌거같다 외래진료러더 안나오면 정신과도 다녀오라 했고 그 당일날 열이 38도라 진료를 받진 못했지만 의사가 스트레스성일수도 있다 안정을 좀 취해라 하는데 제가 그렇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온 성격이 아닌데 최근 가족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게 몇개 있긴한데 저희 엄마가 니년은 천식 아닌거 같다 성질머리가 더러워서 그렇다 한번에 알아봤다 이런 말들을 계속 들어요
이렇게 모든 제 일상에 사사건건 __련 병신년 욕을 하고 제가 있던 없던 담배를 피우고 장난삼아 제 머리를 때리는 가족이 있는데 독립하면 아예 연을 끊는게 최선일까요
언어로 스트레스 주는 가족 연을 끊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