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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만원에 경매에 나온 자동차가 3억에 팔리다

|2008.12.10 17:18
조회 24,557 |추천 0


미국 미시건 근교의 한남자가 고물차를 경매 사이트인 이베이에 5백불에 내놓았는데 최종 입찰은 22만불로 낙찰되었다고 합니다..과연 어떤 차이길래 이렇게 많은 가격에 낙찰되었을까 궁금해집니다.



경매에 내놓은 자동차는 1963년에 생산된 폰티악 수퍼 쿠페(Pontiac Tempest Super Duty LeMans Coupe)



 

이 모델은 드레그 레이싱용으로 단지 6대만 생산된 특별한 한정모델이라고 합니다.

 

이 낡은 자동차가 치열한 경합 끝에 226,521달러(약 3억3,000만원)에 낙찰됐다고 하는데 믿겨지지 않네요....




이 자동차의 희소성은 엄청나다고 합니다.

1963년에 만들어 진 같은 종류 자동차 6대 중 4대는 이미 사라진 지 오래이며

두 대는 복원 처리되어 보관 중에 있고 행방이 묘연했던 마지막 한대가 나온것 입니다.

 


현재의 차상태는 엔진, 트랜스미션 등 주요 부품도 없는데다가 녹이 잔뜩 슨 차체에 열쇠도 없는 폐차직전의 고철덩어리나 다름이 없다고 합니다.

한편 이차를 판매한 주인은 차가 얼마나 가치가 나가는지 몰랐으며 예정대로 구매자에게 판매할 것이라고 합니다.


차량의 실내...

부서지기 직전의 하체...많이도 녹슬었네요...

바퀴가 굴러가다가 주저앉는것은 아닌지....

 

텅비어버린 본넷 안...


자동차 회사에서는 왜 6대만 만들어 판매했을까요? 과연 이차는 복원되어 다시 도로를 달릴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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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신발끈|2008.12.15 11:49
이거산놈은어떤돈많은새끼냐 전화해라 010 - 9798 - 2392 친하게지내요..☞☜♡ p.s 18살발신제한으로전화주신여자분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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