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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어린대학생분들이랑 특히 수능친 고3여러분 보세요

조심하장>.< |2008.12.10 17:33
조회 345 |추천 0

 

음 무슨말을 시작해야할까

우선 친구가 사기를 당했습니다

 

그냥 붙여넣기 해드릴께여 잠깐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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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피해자이상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 네이버에 이 글을 올립니다. 

먼저 사건 경위는 이렇습니다.

06년 어느 여름날 U*A사의 판매원으로부터 전화한통이 걸려왔습니다.

그 판매원은 반값으로 타임지를 볼 수 있다면서 저에게 구독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저는 군대가기전에 영어공부하면서 시간 보내는게 좋겠다 싶어서 1년, 1년 6개월, 2년의

구독기간 중 1년을 선택하여 구독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나서 구독료도 다 지불했고,

1년이 지나서 구독기간은 만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11월 6일 그 회사로부터 전화가

한통 왔습니다. 그 상담원은 한번 구독하면 기본 기간이 2년이라면서 1년을 더 보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1년만 구독하기로 했다고 하니까 그건 납부방식을 물은

잘못들은것 같다면서 1년치 구독료를 더 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이상 볼

의향이 없었으므로 해지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해지하려면 그동안 반값정도로

보았던 타임지를 원가로 다 배상해야한다고 하였고 그 가격은 무려 20만원이 넘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들여오는 잡지라 해지하면 국제법의 저촉을 받는다면서 해지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1년 더 구독하면 얼마냐고 물었더니 199,500원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어쩔 수 없이 1년 더 구독한다고 할 수밖에 없었고 , 11월 30일에 자동이체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낌새가 이상하여 저는 여러가지방법으로 그에대해 찾아보았고,

비로소 제가 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11월 24일 쯤 *PA로 전화하였습니다.

그 상담원은 뻔뻔스럽게도 처음 저를 속였던 말들을 그대로 되풀이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 알고 있으니 속이려 들지 마라고, 국내에서의 거래인데 무슨 국제법이냐고,

그리고 위약금도 10%만 내면 되는걸로 알고있으니 더이상 속이려 들지마라고 하니,

그제서야 해지해 준다고 하였습니다. 이미 14일이 지난 상태라 청약철회는 안되니,

10%의 위약금과 그동안 받았던 책값 37,000원을 UPA의 농협계좌로 넣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완전히 해지된 줄로 알고 맘편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11월 30일) 혹시나하여

제 통장을 확인해보니 1회분 분납료인 68,000원을 UPA가 인출해간 것이었습니다.

저는 너무나 어이없고 당황하여 U*A측에 전화를 했더니, 그 돈에대해서는 환불해 주겠다고 합디다.

저는 최대한 빨리 넣으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감감 무소식입니다. 저는 이런 쓰레기같은 회사가

어떻게 지금까지 영업을 계속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루빨리 저 쓰레기같은 사기회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68,000원이 아까워서 이러는게 아닙니다.

하는 뽄새가 너무 치졸하지 않습니까

이건 명백한 소비자 기만행위입니다. 저런식으로해서 독자들을 늘리고 구독기간 끝나면 국제법이니

위약금이니 들먹이면서 소비자를 협박하여 돈이나 뜯어가는 쓰레기들입니다. 내일까지 제 계좌로

68,000원이 입금되지 않으면 법적으로라도 손을 써볼 생각입니다.

제발 더 이상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고, 하루빨리 저런 사기성 판매업체가

이 땅에서 사라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처] U*A 타임지, 악덕사기 업체로 고발합니다.|작성자 라이코넨

 

제 친구가 사기당했다길래 어떤 기업인지 알아보려고

검색해보니깐

이런글이 완전 넘쳐흐릅니다

보통 이제 수능 끝난 수험생들한테 전화가

온다고 하니깐 (제 친구도 1년전에 당햇어요 ㅠㅠ)특히 조심하시구요

잠결에라도 한다고 하면 그뒤에는 구두계약 뭐시기 하면서 절대 해지 안시켜준다고하네요

꼭꼭꼭 조심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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