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안쓰게 됐다
그냥 영화 보느라 바쁘고 친구들이랑 연락하면서 놀거나 인생네컷 찍으러 가거나 설빙에 새로운 메뉴들을 먹으러 다녀서 바빠져서 글을 쓸 여유가 없었던게 아니라,
그냥 진짜 말 그대로 그냥 요즘엔 니 생각이 잘 안난다.
이게 시간이 흐른다는 증거인가
이제는 내가 널 생각하면 마음이 울지 않는다
적응한걸까
아니면 무뎌진걸까
글을 잘 안쓰게 됐다
그냥 영화 보느라 바쁘고 친구들이랑 연락하면서 놀거나 인생네컷 찍으러 가거나 설빙에 새로운 메뉴들을 먹으러 다녀서 바빠져서 글을 쓸 여유가 없었던게 아니라,
그냥 진짜 말 그대로 그냥 요즘엔 니 생각이 잘 안난다.
이게 시간이 흐른다는 증거인가
이제는 내가 널 생각하면 마음이 울지 않는다
적응한걸까
아니면 무뎌진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