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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유
|2021.08.03 05:48
조회 10,617 |추천 8
###내용추가###
생각보다 많은 댓글이 달리고 정성스럽게 써주신 댓글에 답을 다 못해드릴거 같아서 내용은 곧 펑하겠습니다
몇몇 무례한 사람을 빼고 조언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십시오
감사합니다
- 베플ㅎㅎ|2021.08.0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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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도 시가에 돈 들어가는거랑 똑같이!!!하세요 물론 남편 알게요 양가 공평하게 해야한다 주장하시면서요 지네집은 어렵고 처가는 부유하니 어쩌고 지껄이면 자식 낳아 길러주신 은혜는 똑같은데 그럼 스스로 벌어 부유하신 친정부모는 효도 받을 필요가 없다는거냐 어려운 시가만 자식 키운 보람 느끼는거냐 부유한 부모는 부모가 아니냐고 맞서세요 그러나저러나 미안한데 님네 부부 남편이 각성하지 않는 한 그렇게 시어매가 들러붙어 뜯어먹자 작정했으면 길게 오래 무탈하게 살기 힘들어요...ㅜㅜ
- 베플ㅇㅇ|2021.08.0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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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 요구에서부터 걸렀어야죠.... 뭐 보태준 것도 없으면서 철면피처럼 예단 받아처먹는거부터 아 글러먹은 집안이라는 게 보이잖아요; 심지어 남자가ㅋㅋ 지가 지부모한테 보상을 해줘야지 여자돈으로 보상타령하다니 진짜 그부모에그자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