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에 생리통이 심해도 약먹으면 어느정도
참을수있는 정도인데 몇년전부터 1~2년을 기준으로
극심한 생리통이 찾아오더라구요
처음에는 약먹으면 괜찮아 졌는데 2번째부터는
약이 전혀 소용이 없더라구요
생리통 강도가 평소생리통의 10배 인거같아요
걷지 못할 정도로 엄청난 강도의 생리통이 찾아오고
자궁쪽에서 열기가 올라올정도예요
그러다보니 몸이 후끈하더라구요
이상태가 1시간정도 지속이 되요
이러한 상태가 평소에는 집에서 찾아왔다면
요번에는 회사에서 찾아오더라구요
처음 생리통이 찾아와서 약을 먹었는데 아무런 효과가 없고 너무 아파서 약을 먹다보니 회사에서만 약을 3개정도 먹었더라구요 너무아파서 급하게 반차쓰고 간다고 하고 나갈려니 걷지 못하니 도저히 안되겠으면 구급차까지 불러야겠다 이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게 휴게실에서 한시간동안 꼼짝없이 있다가 나와서 병원에 갔는데
병원가니 병원에서는 정확히 왜 그런지 잘모르겠다는 식으로만 말하더라구요
평소에 다난성난소증후근이 있어서 병원에 자주 다니는데 병원에서도 잘모르겠다는 식이고 왜 생리통이 심한지도 잘모르더라구요....
그러다보니 극심한 생리통이 언제 찾아올지 몰라
너무 무섭더라구요 회사에서 극심한 생리통이 찾아온다고 생각하니 도저히 사회생활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흑시 저같은 분이 있으신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