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일주일 남긴 경력직임
5인미만이라 내 위엔 사장만 있고
내 밑엔 신입이랑 2년차만 있음.
사직서 내고 퇴사한다 할 땐 알았다고 하더니
시간이 갈 수록 이상해짐
나갈사람이라면서 일 더 안 주고
있는 일도 마무리 시키고 있으면서
계속 내 모니터 주변에 기웃거리고
이제는 아예 책상 배치 바꾸라는데
자기 방 유리창에서 내 모니터가 보이는 위치를 딱 지정하는거임
급한 마무리나 인수인계 건도 아닌데
왜 ㅇㅈㄹ인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