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에 렌트카 회사에서 인수받은 차량 타이어예요
마모가 너무 심해 다른 차량 요청했더니 업그레이든 하려면 돈을 더 내야한다네요
더 좋은 차량을 요구한게 아니라
도저히 탈 수 없는 상태라 안전상의 이유로 차량교체 요청한거거든요
근데 결국엔 마모상태 더 안좋은 차량인수받아 운행했고 사고는 안났지만 소나기성 폭우로 인해 목숨의 위협까지 느끼며 일정접고 호텔콕했네요ㅜ
3박4일에 383,150 원이라는 적지않은 금액으로 예약한 차량인데 차량이 당장 폐차해야될 정도였어요
타이어뿐만 아니라 앞유리 유막이 심해 와이퍼해도 앞이 전혀보이지않았고 엔진도 엑셀 조금만 밟아도 부앙 소리를 내서 운전하는 내내 겁나서 벌벌 떨었네요.
이 렌트카회사 혼쭐 내주고싶어요ㅜ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