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모가 작지도 크지도 않은 중소기업에 근무중인 4개월차 된 20대 입니다.이전 경력은 총 합치면 3년 6개월정도 됩니다..
이번회사에 4개월전 들어와서 일 잘한다고 칭찬도 받고, 이 일은 저에게 잘 맞는 일이고 회사 사람들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수습기간은 끝났습니다. 근데 4개월차가 되는 무렵 종종 업무실수를 해요.ㅠㅠ그래서 혼난적도 두번정도 있구요 짤릴까봐도, 그래서 더 긴장되요 정말 간단한 타이핑 업무인데도이런 실수를 해서 자존감도 떨어지네요..한편으론 이일이 정말 나한테 맞는건가 싶기도하고
1년정도 쉬다 재취업한거고,그전 직장들도 있지만, 사실 안맞고 짤려서 한달도 안하고 관둔회사가 두세군데되요그래서 지금 회사는 저에겐 정말 소중한 회사에요오래다닐꺼같고, 잘맞는다 집에다가도 얘기를 해놨구요.
- 입사 4개월차인데 업무 실수해서 혼나는게 이상한거 아닌가 생각이들어서 판에다 끄적여봅니다
인생선배님들 ,,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