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조회수도 별로 안늘고 악플때문에 톡되는거 포기하는 순간 톡이 됫내요 ...
생각지도 못할때 이렇게 되니까 너무 기뻐요 ㅠ_ㅠ 악플쓰는 님들 너무 싫어서
관뒀는데 톡되니까 그분들이 고마워 지내요 ㅎㅎ 그럼 못났지만 저두 싸이공개할게요^^::
http://www.cyworld.com/01055998195
많이 놀러오시구 일촌 환영합니다^^
제가 여장한건 21살때 아 학기초때 있었던거 같내요 전 솔직히 그 톡한분과 달리
학교에서 연극을 한건 아니구요 전 엘리트 운동을 하는 운동부 입니다 ㅎ
학기초때 원래 시합이많구 여자 후배같은 경우는 원래 잘 친해지기 힘들구
그래서 학기초 시합때 저의가 시합을 가면 모텔에서 자구 그러거든요 ㅎㅎ
아~! 중요한건 이게 아니죠ㅎㅎ
저는 애들이랑 친해질 생각으로 우리 애들을 살피로 갔는데 다행히 그런데로 잘지내는거 같더라구요 ㅎㅎ근데 여자애들 그중에 한명이 화장을 하고 있었는데 전 이 밤중에 무슨 화장을 하냐고 뭐라고 했습니다 근데 그 애가 화장을 하면 긴장이 덜된다고 하면서 갑자기 저보고 화장을 해볼생각이 없냐고 물어 보드라구요... 그래서 전 별 생각없이 내가 화장하면 너네 시합 잘할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봐로 네!라고 하더라구요 뭐 화장하고 밖에 돌아다닐것두 아니구 방에서 하구 바로 지우면 되니까 그리고 중요한건 애들이 시합을 잘할수 있다는데 선배가 그정도는 해줘야지라는 생각으로 제 얼굴을 맡겼습니다 그래서 완성된게 바로...
이 모습들이네요 2번째거는 너무 표정이 도발적이라 흑백으로했어요-_-ㅎ 화장하고 나니 여자후배들이 친금함을 느끼는지 편하게 저를 대하더라구요ㅎㅎ 그러면서 자연습럽게 대화도 하고 그러는데 애들이 오빠 정말 이쁜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애들 장단 맞춰줄려고 그럼 나 여자옷 입고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여자라고 속을까 이랬더니....... 갑자기 진지하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오빠 어깨가 너무 넓어서 안될껄요-_-... 난 어디까지나 장난 이였고 여자옷 입을 생각도 없었고 단지 어깨 넓은건 운동을해서 그랬을 뿐이고ㅋㅋ 여기까지가 허접하지만 제가 여장을 하게된 사연입니다^^ 아! 그리고 평소 저의 모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