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하여 이글을 올려 봅니다
행하지도 않은 행위를 했다고 하니 너무 황당하네요.
옷이 문제가 아니라 저같은 피해자가 또 있을까봐 이글을 올립니다.
르꼬끄 바람막이 점퍼를 구입후 처음으로 약 알카리 세제인 과탄산소다에 10분 정도 담근후 손세탁 했는데 로고프린팅이 다 벗겨지고 검정색이빠져 흰색 부분에 물이들어 버렸어요.
다른 아웃도어 의류도 항상 이렇게 손빨래 하였지만 아무런 문제가 없었기에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손세탁했습니다.
아웃도어 많이 입고 여러번 세탁도 해봤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황당 하기만 합니다.
근데 바지랑 같이사서 똑같이 세탁을 했는데 바지는 멀쩡합니다.
세탁 부주의라면 바지도 프린팅이 벗겨져야 맞는데
소비자 세탁부주의라고 하여 너무 억울합니다.
혹시 같은 옷을 가지고 계시거나,
구매 예정이신 분들은 참고 하시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AS 맡기기 전
AS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