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청원 중입니다 "대기업 거짓말"로 찾아 꼭 동의 해주세요
절박합니다
GS건설의 갑질을 제보합니다.
밀양시 무안면 웅동 곰골마을은 10여가구가 사는 작은 시골마을 입니다.
2018년 시작된 함양~울산 고속도로 제3공구 무안1터널공사(GS건설이 공사하는 구간임)는 길이가 3KM 나 되고 공사기간은 2018년9월~2020년 12월 말까지로 발파는 하루 평균 6회에 달했습니다.
곰골마을은 그 공사장과 200M이내에 있어 그 피해가 컸습니다.
발파공사 전 GS건설은 피해보상 및 수리를 약속 하였습니다.
"GS건설은 대한민국이 없어지지 않는 한 없어지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대기업에서 거짓말 하겠습니까? 발파 공사 후 방문 하나하나 열어보고 모두 수리할 것이니 믿고 기다려 주십시요."
이렇게 약속하니 순진한 농민은 여진 같은 진동도, 천둥같은 소음도, 비산먼지도, 민원 한번 넣지 않고 3년을 기다렸는데,
발파공사가 끝나니 무안면에 GS건설이 보상수리를 미루다 미루다 도망 간다는 소문이 있어 걱정되는 마음에 집수리를 요청하였으나
날이 추워서, 곧, 수일내에, 등등의 핑계를 대며 미루더니
전문가 추산 4천2백만원의 견적이 나왔는데 500여만원을 제시하며
" 국가권익위원회에 민원을 넣든지, 청와대에 민원을 넣든지, 소송을 하든지 알아서 하십시요."
대기업 'GS건설' 이 주민에게 하는 말이입니다.
돈 없고, 힘 없고, 빽 없는 농민에게 국내 굴지의 대기업이 갑질을 합니다.
처음에 약속은 왜 했을까요? 믿으라 하더니 믿음의 결과가 소송입니까?
GS건설이 수리 견적을 받았다고 하는데 주민에게 알려주지 않고 손해사정인이 다녀갔다고 하는데
그 손해금액도 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내집인데 내집이 얼마나 파손되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전문가를 초대해 견적을 받아보니 4천2백여만원의 견적이 나왔습니다. 한 집의 견적입니다.
마을의 견적이 아니고 한집이 이렇게나 파손되었을 때 다른 집도 많이 파손되었을 것은 자명한 사
실인데도 대기업은 아무런 대책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경남도민일보에 수차례 기사가 나고 KBS2TV '굿모닝대한민국라이브' "해결사K" (2021.7.19 )에도 소개가
되었습니다.
마을 주민들이 욕심을 내거나 비상식적인 것을 원하는게 아니고 집수리만을 요구한다고 방송이 사실을 알려도
GS건설은 여전히 같은 태도입니다.
우리는 정신적 피해, 육체적 피해 같은 것은 이야기 한적도 없습니다. 단지 발파공사로 인해 파손된
집 수리 만을 원할 뿐인데 이것이 이렇게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 몰랐습니다.
대기업은 거짓말 해도 됩니까?
법을 들먹이며 유식하지 못한 농민을 우롱해도 됩니까?
한 채 밖에 없는 집은 다 부셔놓고 아무런 대책도 수리도 해주지 않으면 우리는 어디서 살아야 합니까?
태그 : #GS건설의 갑질, #GS건설의 거짓말, #대기업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