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현역 새내기고 걍 어린애들이랑 안맞는것같아서요.. 채점알바하는데 애들을 어떻게 다뤄야하는지 잘 모르겠고 어렵네요..ㅋㅋㅋㅋ 애들도 절 어려워하는게 느껴지고요! 적성이 아닌가 싶은데 잘 모르겠어요 교사가 돼서 나만의 반이 생기면 또 달라지려나..
내신 1.5였어서 서성한 중경외시 노리고 수시반수 하지않을까 싶은데(현역때 이대 한양대 버리고 교대감)학교 때려치고 다른학교로 입학한다고 해도 딱히 하고싶은건 없어서 고민입니다 그냥 교대 졸업하고 교사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지금이라도 반수해서 새로운 직업을 알아보는게 맞는걸까요 ㅠㅠ? 문과라 취업문도 좁은데 괜히 더 힘들어 질 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