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세 남자입니다.
거두 절미하고 답답한 마음 써볼께요.
저는 밤일을 했었습니다. 호빠라고하죠
돈을 쉽게벌어 씀씀이도 달랐고 도박또한 배워서 많이 했었죠
일을하면서 제여자친구를 만나게 됬습니다.
같이 밤일을 하는 사이였구요.
그렇게 만나면서 같이 동거를 하게됬습니다.
빛은없지만 모아둔돈도 끽해봐야 집보증금에 여윳돈 몇백뿐이였죠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임신을 하게되어 진지하게 얘기를 하다가 낳기로 결심을했습니다. 양가 부모님한테도 말을했구 허락도 받았죠
그래서 저는 밤일을 그만두고 회사를 알아보고있던 와중에 여자친구 아버님이 돌아가신겁니다.
그렇게 장례를 치르고 부조금을 차 닫지방에 넣어놨었죠 정신이 없었습니다.
저는 그걸 모르는상태였죠 여자친구가 넣어논상태여서
그렇게 저는 하루 단 하루 차를 가지고 친구부부가있는곳에가서 애기용품도 받고 시장가서 작업복도 사고 그랬는데 닫지방에 돈이 없어졌습니다.
부조금인데 말이죠.
의심은 당연히 저로향해 쏟아졌고 도박을한다는것을 알고있던 여자친구가 난리가 낫습니다.
저로써는 너무 억울한데 말을해도 믿어주질않네요.
여자친구 어머님한테도 알려져서 애기를지우고 헤어지라고까지 합니다.
그런데 몇일뒤 그 친구놈부부가 남편은 일도하지않고
와이프가 간간히 아가씨일을하면서 생계를 유지하는상황인데 중고차를 뽑아왓더군요?
여자친구는 누가 가져갓건 둘다 안보겠다고하고
산부인과에서는 지울거냐고 전화오고 어떻게해야되나요. 저는 여자친구와 애기를 다 지키고싶은상황인데 너무 힘이듭니다.
제말을 믿어주지않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