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인간관계에 치여서 사는 1n살 쓰니입니다!!
하..이게 이게...말이 너무 길어져서 ㅠㅠ 대충 요약하자면
내가 (친구를 A라고 할게요) A와 하고싶은게 있었거든요ㅋㅋㅋㅋ
근데 그걸 설득을 해야해서..우리는 굉장히 엄한 부모님이 계시거든요.. ㅇㄴ근데 이 A가 자기는 설득을 못했다고 ㅋ큐ㅠㅠㅠ
나한테 해달라고 하는겁니다..ㅎㅎ
나는.. 소싯적 말빨(?)이 좀 있어서ㅋㅋㅋㅋA의 어머님을 설득했는데 엄..뭐랄까 굉장히 갈수록 굉장히 격양되는 말투?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일단 황급히 끊고 A와 톡을하면서 있었는데
A의 어머님이 제가 너무 돌려 말하고 똑같이 말한다며 짜증난다고ㅋㅋㅋ그러신다고 하더라고요.A의 아버님도 (저)는 원래 좀 그렇잖아~라고 하셨다고..하..여기서 끝이 아닙니다.그 친구가 자매가 있는데 그 아까 말씀드렸던 하고 싶은것!!을 하기 위해 저희가 꼼수같은?ㅋㅋㅋ그런걸 부렸어요.그걸 아주 몽땅 말씀드려서
A는 혼나고..저는 이미지만 안좋아졌죠 뭐..A는 너무 착해서..
계속 자기탓으로 돌리고 그러는데..저 어카면 좋죠..?
절교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