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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었으면 온커뮤가 칭송했을 박근혜 위안부 외교

ㅇㅇ |2021.08.14 00:06
조회 912 |추천 10




박근혜의 性노예 발언에 극도의 스트레스받은 아베, 먼저 위안부 합의 제안”

https://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A&nNewsNumb=202102100013

박근혜 정부 작성 대외비 ‘위안부 할머니 관련 문건’

monthly.chosun.com

 

 

 

"박 전 대통령은 메르켈 총리뿐만이 아니라 해외 정상들, 특히 영국 여왕 등 여성 정상들을 만날 때마다 ‘강제적인 성노예(enforced sex slaves)’라는 표현을 쓰며 일본과 아베 전 총리를 비판했다.
  당시 청와대 외교·안보 핵심 관계자들이 말한 바로는 박 전 대통령의 이야기를 들은 외국 정상들은 아베 총리에게 한마디씩 했다고 한다. 일본이 잘못했으니, 한국과 위안부 합의를 하라는 식의 압박도 넣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아베 전 총리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한다. 아베 전 총리는 앞에서는 대범하게 보이려 했지만, 뒤로는 외교라인을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성노예 발언 자제를 압박했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의 의지는 확고했다. 우익 성향이 역대 일본 정권 중에서 가장 강한 아베와 위안부 문제의 끝을 보겠다는 전략을 밀어붙인 것이다. 2013년 취임한 박 전 대통령이 2015년 11월이 돼서야 처음으로 아베 전 총리를 만난 것만 봐도 잘 알 수 있다."

 

"  실제 박 전 대통령의 대외적 성노예 발언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던 아베 전 총리는 결단을 내렸다. 일본 측에서 먼저 협상을 요청해온 것이다. 일본이 먼저 위안부 협상을 제안한 것이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 전 대통령의 전략이 통한 셈이다. 박 전 대통령은 주(駐)일본대사와 국가정보원장이던 이병기씨에게 극비로 일본 측과 접촉하라고 지시했다. 박근혜 청와대 핵심 관계자들은 당시를 이병기 전 원장이 국정원장 취임 이후인 2014년 말에서 2015년 초로 기억했다. 
  공식 외교라인을 통해 위안부 협상을 할 경우, 일본이 자국 내 극우 여론만을 앞세운 ‘대외 여론전’을 펼칠 것을 우려한 결정이었다. 이 전 원장은 야치 쇼타로(谷內正太郞) 국가안전보장국장과 비밀리에 위안부 합의에 들어갔다. 비밀 협상은 엎어지고 재개되기를 반복했다. 박 전 대통령은 우리가 받아들이지 못할 내용은 절대 받지 말라고 지시했다." 

 

"일본 총리가 공식으로 사과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었다. 일본 정부 예산으로 위안부 재단 출연금이 나온 것도 최초였다. 일본의 국가 예산에서 10억 엔을 받은 것은 일본의 간접적 국가 책임 인정을 받아들인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국가 책임이 전혀 없다면 위안부 피해자 지원을 위해 일본이 국가 예산을 사용할 이유가 없다. 일본은 이 내용을 끝까지 거부했었다."

 

" 협상 내용 발표 후 일본의 우파 내에서는 “(자신들이) 너무 양보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산토 아키코(山東昭子) 참의원 의장은 《산케이신문》에 “미국에 설치된 소녀상에 대한 언급이 없어 (불만이) 뼈에 꽂히는 기분”이라고 했다. 자민당 소속의 하라다 요시아키(原田義昭) 전 환경상은 “국민이 납득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아베 전 총리 소셜미디어에는 ‘국민 의사와 동떨어진 결정’ ‘종지부가 아니라 패배 역사의 시작’ ‘실망’ 등 비난 글이 쇄도했다.
  일본 내 반응을 보며 박 전 대통령은 나름 선전(善戰)한 협상이라고 판단했다. 그런데 예상외로 여론이 안 좋았다. 평가가 엇갈린 것이다. ‘최종적·불가역적 해결’ ‘국제사회 비판 자제’ 등에 합의해준 것이 적절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많았다."


 

철썩같이 절대선이라고 믿었던 운동권이 한짓 



- 할머니들 팔아서 돈 횡령하기

- 경제상황 안좋은 피해자들이 일본이 주는 민간기금 받았다고 창녀로 매도하고,
   정부에서 주는 위안부 피해자 지원금 못받게 하기

- 기림비에서 정대협 비판한 할머니들 이름빼기

 


그래서 기존 박근혜 합의 엎고 국가간에 한 약속 우습게 만들면서 반일선동해놓고 결과는



박근혜 위안부합의를 문재인이나 강경화가 했으면 온커뮤가 외교왕이라고 미화하고 난리났을듯

 



“할머님들이 고령이다 보니, 돌아가셨다는 보고를 자주 올릴 수밖에 없었다.
그때마다 박 대통령은 한 분이라도 더 살아계실 때 할머니들에게 일본의 사과와 보상을 받게 해드리고 싶어 했다.”

 

 

박근혜 재평가 시급함

 


 
추천수1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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