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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시냇가 버스킹 ^ ^ (아버지 사랑은-박희정...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주품이 |2021.08.15 19:33
조회 62 |추천 0
주님의 시냇가 버스킹 ^ ^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B7CqwtCnp-E



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요한1서a

아버지 사랑은-박희정 목사(활공 뮤비,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복음메세지는설명란에)
https://youtu.be/Kv39kF3fvZk


주품이 글:
이곳의 작곡자는 박희정 목사님의 곡입니다
우연히 이분의 간증 기독교tv(c채널 만나U)를 통해 듣게 되었습니다
특히 박목사님의 곡에는 대표곡
그 사랑과 아버지 사랑 내가 노래해
라는 유명한 곡이 있었습니다
박목사님에게는 아버지 사랑이라는 깊은 감동을 전하는 전율이 느껴지고는 했습니다
한빛교회에서 성가를 인도할 때
아버지 사랑 내가 노래해를 함께 배울 때 지휘를 그만 두고 밖에서 울고 씻고 온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 제 아버지께서 침상 생활 중이었고 제가 돌보던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마음이 통하였던 거였던가요
박희정 목사님 중 2때 아버지께서 사우디아라비아 거부가 되어 이사 할 때쯤 1달 전 돌아 가셨다고 합니다
누군가의 부탁으로 중1 아들 박희정님은
아버지의 임종을 끝까지 목도 하였다고 합니다 집안은 몰락하고 지하 단칸방에 살아야 할 처지에 동네 여자애가 데리고 갔던 교회는 나가지도 못 하는 부끄러움 가운데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교회는 그를 불러 함께 하였고 그는 철야예배 때 이슬람 신자 였던 아버지의 죽음과 그리움에 밤새 구르며 통곡하고 울었다고 합니다
그의 아버지를 사랑하는 사무침이 그의 노래 속에 빛이 되어 나오는 듯 합니다
너무나 간절히 사랑하는 아버지
어린시절 돌아가시는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모습은 듣는이로 하여금 같이 감동하게 합니다

누구든 우리 아버지를 향한 사랑과 감사를 느끼며 살고 있지 않나요
술과 담배를 좋아하신 아버지, 집안의 고통이긴 했지만 밖에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무순한 고통을 잠시나마 잊으려는 고통의 몸부림이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 고통을 애써 외면 비판하였던 것입니다
큰형이 기차를 타고 갈 당시 아버지는 거대한 옷짐 보따리를 메고 이동 중에 계셨습니다 큰형은 우연히 아버지를 보았지만 아버지가 부끄러워 애써 외면 하였다고 합니다 아들은 자신을 위해 일하시는 아버지를 외면한채 아버지의 뒷모습을 물끄러미 보았던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아들의 모습이 아니었던가요

작은 실수에도 돌아오기를 기다려주시던 아버지의 인자하신 모습
잘 하시지 못하던 축구를 막내를 위해 집에 같이 차 주시던 아버지
어릴때 눈물 흘리며 어리광으로 아버지를 찾던 순간에도 꾸짖지 않고 잠잠히 받아주시던 아버지

그리운 나의 아버지, 병상에서 마지막 천상의 문턱에서 보신 무지개의 빛처럼
그날이 오면 어머니와 함께 하나님의 빛 가운데 다시 만나게 될 것입니다 아멘!

박희정 목사님의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은 시가 되었고 그 사랑이 하나님 아버지를 향한 초월과 승화가 되어 노래가 되었습니다

내가 아는 모든 지식을 동원 한다면 그분의 아버지가 이미 예정된자여서 아버지의 죽음의 순간 영으로 임하신 예수님을 의식이 희미 할 때 영접하여 받는 부끄러운 구원 밖에는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은 이미 우리에게 크게 임하시고 나타내시었습니다
인간이 살 우주와 지구 즐겁게 살아갈 동식물의 창조와 아버지 사랑을 깊게 깊게 느끼게 해줄 가족간 이웃간의 사랑이 그것이며 그 절정은 십자가의 아들 예수님을 통해 드러내게 하시었습니다

다시 우리 죄를 다 대신 지신 아들 그 십자가의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깊고 깊은 진정한 사랑의 집에 그 진수를 얻고 누리게 하고자 하나님은 초대를 하십니다 이땅에는 모형이었던
그 사랑이 영원히 완전하게 느끼게 해 주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의 초대를 외면 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받아 누리시어 그 사랑의 바다에 깊이 풍덩 빠지어 적시어 넘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복을 드립니다 아멘♡


가사

아버지 사랑은 깊고 신비한 사랑
나를 위해 상하신 그 사랑
아버지 사랑은 넓고 온전한 사랑
나를 위해 버리신 그 사랑
영원히 노래해 깊고 신비한 사랑
영원히 경배해 넓고 온전한 사랑
아버지 사랑은 날 찾아주시고
아버지 은혜는 벗겨진 나를 입히시고
아버지 사랑은 식언치 않으시고
아버지 은혜는 영원히 후회 없으리
아버지 사랑은 깊고 신비한
사랑 멈추지 않으시는 그 사랑
아버지 사랑은 넓고 온전한
사랑 끝까지 사랑하신 그 사랑


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5 그가 우리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신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6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7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9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11 우리가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12 가인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13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
14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17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을 막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할까보냐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19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로다
20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거든 하물며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일까 보냐
21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2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24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요한1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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