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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핸드볼 선수, 군에서 다리 괴사시키다

ㅇㅇㅇ |2021.08.15 23:05
조회 440 |추천 2

게시판 취지에 어긋나는 글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올림픽의 여운이 아직 남은 지금,

군의 어리석은 판단으로
전도유망한 핸드볼 국가대표 정재완선수의
다리가 괴사된 소식 들으셨는지요








해당 선수는 2018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아직 만 24세의 미래가 창창한 국가대표입니다

하지만 지난 5월 논산훈련소에서 운동 중
아킬레스건 부상을 입고 민간병원에서 수술 후
병원에서는 두달간의 입원을 권장했음에도
군에서의 복귀 압박으로 인해 돌아갈수밖에 없었고
코로나로 인한 격리를 이유로
제대로 된 치료도 받지 못한채 방치되어있다가
다리가 괴사되고서야 부대 밖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소독약이나 항생제조차 제대로 지급받지 못한 채
몸이 재산이자 직업인 국가대표 선수가
곪아들어가는 수술부위를 느끼면서도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운동이나 선수 생활은 커녕
다리를 절며 살게 될 지도 모릅니다


관련 기사에 있던 댓글로는
약값보다 현충원 묘 자리값이 더 싼가?
라는 글이 있더군요


이런 와중에도
군에서는 서로 책임을 회피하며
인정이나 사과조차없고
비인기종목에 유명한 선수가 아닌지라
언론의 관심 또한 적습니다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0357

많은분들의 청원 동참 부탁드립니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912302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정재완 선수의 친 누나분이 올리신
청원 내용입니다

사진 첨부 개수 제한으로 뒷내용이 잘린것
이해 부탁드려요









⭐️ 다 읽기 싫은 사람을 위한 요약⭐️

-핸드볼 국가대표 정재완선수
군 복무 중 훈련소에서 아킬레스건 부상,

-수술까지했으나 군의 이해 할 수 없는 대처로
입원하지못하고 복귀하여 소독약,항생제조차 제대로
지급받지못하고 격리, 방치 당함

-결국 다리괴사,재수술,사실상 선수생명 잃음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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