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 직원 F씨는 "도청과 산하기관 직원들은 대충 아는 내용들이다. 그분이 워낙 보복이 심해서 다들 그냥 쉬쉬할 뿐"이라고 댓글을 보탰다.
"성남 모 방송서 일한 사람이 비서실 랭킹 2위", "행정고시 출신도 수십년 근무해야 도달할 수 있는 3급을 TV 몇번 나온 30대 변호사한테 줬다", "지방지 기자 출신으로 업무 연관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사람을 5급 사무관 감사부서 팀장으로 배정", "성남시 시절 계약직 6급하던 사람을 경기도청 4급으로 만들었다"는 등 주장을 했다.
A씨는 "보도 안 됐을까? 이런 거 나올 때마다 언론사 압력행사는 기본"이라며 "대통령 되면 진짜 김어준 국정원장 시킬 수 있다. 이 양반이 공정이라고 할 때마다 토나온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여기 언급된 사람 한두 명 빼고 내가 직접 보고 들은 내용이다. 전부 실명 알고 있고 명예훼손으로 처벌 받을지언정 허위사실 유포로는 절대 처벌 안 받는다고 장담한다"고 말했다.
"성남시 시절 계약직 6급하던 사람을 경기도청 4급으로 만들었다"는 등 주장을 했다.
그러면서 "여기 언급된 사람 한두 명 빼고 내가 직접 보고 들은 내용이다. 전부 실명 알고 있고 명예훼손으로 처벌 받을지언정 허위사실 유포로는 절대 처벌 안 받는다고 장담한다"고 말했다.
이어 "채용 비리는 속성상 서류상 문제가 없다. 그런데도 그 기준에도 못 들어오니 자격 기준도 없앤 거 아니겠나. 우리가 바라는 공정은 실질적 공정이지 형식적 공정이 아니잖아. 이 월급 다 세금이다"고 덧붙였다.
경기신용보증재단 직원 D씨는 "우리회사도 본부장 자리 하나 민주당 출신 낙하산이 꿰찼다"고 거들었으며, 중소기업 직원 E씨는 "이렇게라도 공개해줄 수 있는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는 댓글을 달았다.
이런 놈은 최소한 걸러야되지 않겠나
투표 잘하자 좀
https://news.v.daum.net/v/20210816111946866?f=m